결혼식 복장 “어떻게 입고 가야 되는 거지?” #결혼식예절 .

안녕하세요!!오늘도 어김없이 출근을 했네요 아직도 수요일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난 이제 금요일쯤 된 거 같은데….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 나들이나 가야 하는데제발 주말에도 날씨가 이렇게 좋았으면 좋겠네요요즘 날씨도 좋고 결혼식이 저번 달부터 정말 많은 거 같아요나가는 축의금만 어마어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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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나 결혼식이 익숙지 않은 저보다 어린 동생들은결혼식 복장을 어떻게 입고 가야 하나 고민이 많더라고요친구나 지인 결혼식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고민이 되잖아요그래서 오늘은 결혼식 복장을 어떻게 하고 가야 하는지그 외에 결혼식 예절 및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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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이신 분들은 아직 부담이 되고 결혼식 복장이 어려울 때죠너무 편하게 입고 가는 것이 신경 쓰인다 싶으면맨투맨이나 티셔츠 같은 평상복보다는깔끔한 셔츠, 재킷 같은 걸 걸쳐주면 깔끔하고 괜찮을 거예요​>> 내 결혼은 상대는 누구일까? 미래배우자 얼굴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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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반 남성분들은 아무래도 정장이 제일 깔끔해 보이죠예전같이 결혼식 복장에 얽매이고 철저히 지키는 분위기가 아니기는 하지만반팔 티만 입고 가면 살짝 눈치가 보일 수도 있어요신발은 구두 종류를 신는다면 깔끔하니 좋아요편하게 입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화려하고 튀는 옷이라면신랑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의미와 맞지 않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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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자분들이 결혼식 복장은 더욱 어렵죠 남자들은 대충 정장이나 세미 정장을 입고 가면 무난하고 괜찮은데여자들은 신부를 위해 신경 쓸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일단 여름이라고 해도 지나친 노출이 있는 옷은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또 결혼식 때만큼은 흰색은 신부의 색이기 때문에 화이트룩은 피하는 것이 좋죠신부보다 화려하기는 힘들지만 혹시나 그렇게 입고 가지 않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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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복장 이외에도 팁을 드리자면결혼식 참석 여부는 청첩장을 받지 못했다면 안 가도 되는 게 아니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만약 누구는 받았는데 나는 못 받았다?그럼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초대장을 보내지 않은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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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은 짝수보다는 홀수로 내는 게 좋아요홀수는 양을 짝수는 음을 상징해서 그렇다고 하네요하지만 또 10만 원, 20만 원, 100만 원 등 꽉 찬 수는 괜찮다고 해요 4가 들어간 숫자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오늘 결혼식 복장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딱히 정리해서 말해줄 사람도 없고 해서 저는 고생했는데저의 포스팅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내 결혼은 언제쯤..? 무료 연애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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