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화성갑 예비후보: 수원화성신문 ‘2020년 4.15 총선 출마예상자에게 묻는다’ 인터뷰 내용

김용 화성 희망 시민 연구원장(전 더블 어민 한주의 화성시 갑 지역 위원장)는 2019년 10월 24일 수원 화성 신문과의 ‘2020년 4.15총선 출마 예상자에 들’인터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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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 화성 희망 시민 연구원장은 수원 화성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화성 서부권은 한국의 100년 미래를 맡을 곳에서 앞으로 문화 경제(Culture-Economics)등을 적용할 향한다”과 “대한민국 최고의 한중 교역의 최대 중심지이자 동북아 경제 및 연구 벤처 등의 인큐베이터로 키워야 한다.김 원장은 이어 화성 서부권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와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수원군 공항의 화성 이전에도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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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서부권은 삼국 시대 이후 동북아 중심지로 중국과 실크 로드의 문물 교역과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는 헥심지인 실크 로드의 출발지인 만큼 한국 100년 미래를 맡을 곳이다. 문화경제, 생태경제 등을 적용할 수 있는 적지이다. 한중 교역의 최대 중심지이자 동북아 경제 연구 벤처 등의 인큐베이터로 육성하고 화성을 현대적으로 재발견해 부활시키기 위해 화성희망시민연구원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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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서부권이 동부권에 비해 크게 뒤져 있기 때문에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 시민과 각 사회단체, 화성시, 지역 정치인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위원회를 구성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가칭 서부권 지속발전위원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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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군 공항의 이전 문제에 대해서, 화성 서부권은 해병대 사령부가 있고, 송탄 미군 비행장과 접하고 있으며 송탄 미군 비행장과 접하고 있으며 이미 민간 항공기 노선이 16개도 다닌다. 위치상 송탄기지, 해병대사령부, 화성호를 연결하면 삼각지다. 이 가운데 향남, 발안, 우정, 장안, 조암, 팔탄이 포함돼 있어 지역 발전이 어렵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화성시민의 수렴 없이 결정한 화성 이전은 잘못된 결정으로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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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화성 지역 주민을 위해 화성 서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 화성시민과 애환을 함께 하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정치인이 된다. 그리고 정치를 하는 동안 화성을 떠나지 않고 화성에서 정치를 마무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