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부동산 물건이 가장 많은 날은? 알아봐요­

안녕하세요~ 토사부입니다.​ ​ 12월 달력을 보는 순간 긴장이 접할 수 있습니다. 올해 2019 plan도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서요. 연초에 계획을 세울 때는 항상 설렘으로 시작하지만, 한 해를 마무리할 때는 항상 아쉬워요.그래도 올해 한 달 더 남았네요? 초긍정 모드로 올해의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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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인 땅으로 상가인 네이버 부동산 물건이 가장 많은 날은 언제인가요?​, 매월 하루입니다.​ 중개업을 하고 있는 분은 매월 하루가 한달 중 가장 바쁜 날입니다. 왜냐하면 매월 하루는 네이버 부동산 매물을 업데이트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부동산 물건을 올리는 플랫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소비자들이제일많이보는사이트는네이버부동산이죠?유저는 NAVER의 물건을 편하게 보는데, 그 NAVER부동산 플랫폼에 부동산물을 싣기에 1건당 얼마의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1건당 얼마, 매달 지불합니다.부동산 플랫폼은 여러 군데입니다. 요즘 IT업체들이 이 부동산 플랫폼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새로 문을 연 부동산 플랫폼에 가입하라는 메일이 많이 옵니다.다음, 네이버, 직방, 다방 등… “저는 땅 중개를 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부동산 플랫폼인 네이버 부동산에만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아파트,주택,원투룸중심으로중개하시는분들은저보다훨씬비용을내고운영하고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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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개를 위해 네이버 부동산에 올리는 물건은 주로 잘 설명되지 않는 빌라나 상가, 작은 물건 위주로 네이버 부동산에 올립니다. 대중적인 물건인 주택 임대는 무조건 네이버 부동산에 올리면 문의가 옵니다.대중에게 필요한 것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네이버 부동산에 올리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그런데 자세한 브리핑이 필요한 물건들, 예를 들어 입지나 개발 계획을 담은 땅을 소개하거나 오래된 상가의 장점, 교통망,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경우 대부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블로그에서 설명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요.네이버 부동산 플랫폼에서는 설명할 수 있는 글자수가 제한되어 있어 한정된 글자수로 사물을 브리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물건 하나를 네이버 부동산에 올릴 때마다 1반을 보낼 때 1건당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 그 비용도 바보 취급할 수 없습니다.네이버 부동산에 전송할 사이트가 몇 개 있습니다. 나 같은 경우는 한경의 물건 관리 센터에서 건당 3,800원을 내고 전송하면 한달간 네이버의 부동산에 물건을 올릴 수 있어요.​ ​ ​ 1건이면 3,800원, 10건이면 38,000원, 100건이면 380,000원입니다. 심지어 네이버 부동산에만 올릴까요? 여러 채널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방 바로 다음의 부동산 등 ​ 그래서는 부동산 매물을 온라인 상의 여러 플랫폼에 실어 두는 비용만도 100만원을 훌쩍 갑니다. 그래서 중개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운영비가 많이 드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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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어떻게 채널을 운영할까요?대표적인 부동산 플랫폼”NAVER부동산”과 “블로그”의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럼 NAVER부동산을 통해서 문의를 하는 비율과 블로그에서 문의를 하는 비율은 어떤가요?​ 몇 대 몇?​, 네이버의 부동산을 통한 문의가 10이라면 블로그의 문의가 90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유입이 많아지면 각종 부동산 플랫폼에 물건을 올리는 운영비가 적습니다.저도 전에는 직방을 썼었는데요. 지금은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도권이 강한 플랫폼은 업종을 흔들수록 갑이 됩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일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결국은 타인의 배를 불리게 됩니다. 제가 끌려가는 것이 싫어서요.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의사소통을 하면서 일을 하는 것도 좋고 운영비를 들이지 않고 상담할 수 있는 채널이기 때문입니다.​ ​ 어쨌든, 매월 하루는 각종 부동산 플랫폼에 물건을 가장 많이 올려서(각 채널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매달 초하루에 네이버의 부동산을 검색하면 한달 중 가장 많은 종류의 부동산을 얻을 수 있습니다.아! 그리고 가끔 제 블로그에 올라온 것이 전부입니까라고 물어보시는데요.블로그에 올리는 것보다 더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두 브리핑을 해야 하는데 일단 옆쪽의 반응이 좋은 물건 순으로, 전속 중개 계약을 한 순서대로 볼륨이 큰 물건보다는 대중적인 물건을 먼저 싣고 있습니다.회사 사옥 부지와 연수원 부지 등 기업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를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최근 3기 신도시 보상에 의한 대토의 문의도 늘고 있습니다.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연락주시면 원하시는 물건을 리스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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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일부터 네이버의 부동산 이전 물건의 버전이 사라졌어요.저는 전매물 버전이 더 편하고 지금까지 네이버 부동산 전매물 버전으로 체크를 했는데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전 판매 버전의 버튼은 없었습니다.이전 매물 버전에서는 물건을 올린 중개사 사무실 개인정보가 나왔는데 지금 버전은 다소 불편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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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데이터는 살아 있으므로 NAVER부동산 이전물 버전에서 보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보세요. ​ ​ http중 s://land.naver.com/article/cityInfo.nhn?cortarNo=1100000000&rletTypeCd=A01&tradeTypeCd=

나는 남은 12월 업무 외에 하고 싶은 것은.”이 1개월 간 익힌 유튜브를 잘 살리고 싶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지속할 수 있도록 일부러 계속 말해요. ^^;)​ 그리고 12월 중에 카페 마케팅의 강의를 들으러 갈 예정입니다.”블로그, 유튜브, 카페 등 자영업자 채널을 하나씩 열고 있습니다”​ ​명, 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마케팅을 장착하고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