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 1분기 서비스 예정, AI 토픽뉴스 등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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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인프라 전문 기업 KINX(이하 KINX)입니다.지난 네이버 모바일 개편과 함께 인공지능(AI) 검색을 중심으로 한 ‘그린닷’ 베타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 네이버가 베타 테스트 중인 모바일 화면을 올해 1분기 안의 정식 서비스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네이버의 인공지능 뉴스 및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에어스(AiRS)’를 통해 개인화 뉴스 토픽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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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는 10월 네이버 모바일의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메인 화면에 초록빛의 검색 창이다’그린 창’와 새로 도입한 검색 버튼’그링닷’을 배치했습니다.뉴스는 첫 화면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한 번 가야 볼 수 있는 위치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00%알고리즘의 추천으로 뉴스가 표시되는 오마이 뉴스의 베타 버전을 발매했습니다.에어스를 통해 뉴스 이용자 데이터를 수집, 학습하고 편집자의 개입 없이 뉴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기사를 읽기 전에 토픽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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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으로실시간으로이슈를파악하고뉴스의주요단어,키워드를자동으로선택해서개인성향에맞게추천된기사의내용을정리해서표시합니다.현재 형태소 분석에서 유사한 뉴스를 보여주는 것보다 더 개인화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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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에호 어스 리더에 따르면 모바일의 개편으로 뉴스 서비스가 메인 없이 위치적으로 불이익에도 불구하고에 어스가 적용된 오마이 뉴스의 하루 평균의 뉴스 페이지 뷰(1인당의 뉴스 페이지의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대요.개인화된 뉴스토픽 서비스가 추가되면 뉴스 페이지 뷰는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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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기사가 많은 사용자에게 골고루 추천되도록 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는데, 현재 사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서비스 보완 작업을 하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네이버 모바일과 뉴스 서비스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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