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건강]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를 유지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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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조절입니다.오늘은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로 돌아가기 위한 예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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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에는 헤모글로빈이라고 하는 아주 중요한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이때 혈액 속의 포도당이 혈색소의 일부와 결합합니다.이렇게 혈색소와 포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합니다.포도당과 결합한 적혈구의 수명은 3개월이므로 당화혈색소 수치를 검사하면 평균적으로 2~3개월 평균 혈당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일반 혈당 검사보다 당화 혈색소 수치 검사로 평소의 혈당 조절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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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치의 경우 공복 혈당의 정상 수치는 100 미만으로, 126 이상을 당뇨로 판정합니다.식후 혈당은 140 미만, 그리고 200 이상을 당뇨로 판정하게 됩니다.당화혈색소의 경우 정상수치는 46% 이내로 간주하고 있으나 보통 6.5% 이상을 당뇨환자로 간주하고 10% 이상일 경우 중증당뇨병으로 판단합니다.10% 이상은 이미 합병증이 발생했거나 발생 확률이 높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급선무입니다.당뇨병 환자의 경우 당화혈색소 조절 목표를 6.57%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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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식이 요법과 운동입니다.건강한 식단과 생활습관은 당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특히 식사시에 천천히 씹어 먹는 습관은, 포만감은 물론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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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화혈색소의 정상 수치를 위한 또 하나의 예방법이 있습니다.구강건강관리입니다! 당뇨와 구강상태가 관계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당뇨병환자의 구강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대한치주과학회와 삼성서울병원은 당뇨와 치주질환자 27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당뇨는 조절했지만 구강관리를 받지 않는 당뇨환자의 당화혈색소 수치 기복이 매우 큰 반면 당뇨와 구강관리를 함께 병행한 환자는 평균 6.77%대로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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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와 구강 관리의 관련성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죠? 또한 당뇨병 환자는 치과 합병증으로 치주 질환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당뇨성 치주병은 일반 치주병으로 한국보다 진행속도가 빠르고 잇몸염증에 의한 세균감염으로 전신합병증으로 전이될 확률이 높습니다.따라서 당뇨병 환자의 경우 구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추가 합병증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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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치주질환 치료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하지만 섣불리 치과를 정하긴 어렵네요.당뇨병을 잘 이해하고 당뇨병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검진할 수 있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당뇨병 환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당뇨장비는 물론 치료 중 상처로 세균이 감염될 수 있는 당뇨환자를 위한 최소절개 레이저 시술 등 CCL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맞춤 진료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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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CL의 대표원장 서정진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치주 관리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한 분입니다.해외 13개국에서 강연과 교육을 받은 만큼 당뇨병·치주질환 전문의입니다.당화혈색소 정상수치를 위한 예방법 중 하나인 구강관리! 더 이상 치주병에 소홀하지 말고 당뇨를 예방합시다! QCCL치과는 신논현역 3번 출구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