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요약리뷰] 기획의 정석 –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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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가네언양불고기는 광안리에서도 터줏대감이고 단골이 가장 많은 곳이랍니다. 짧았던 2020 시즌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커쇼 LA다저스 밀워키브루어스 디비전시리즈 와일드카드 캘리포니아 월드시리즈 다저스타디움 ​ 와일드카드 2차전 3-0 13K 명불허전 커쇼 류현진이 떠난 LA 다저스 우리와의 인연이 많은 다저스 ​ 1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밀워키와의 와일 카드 2차전 3-0 승리 ​ 클레이튼 커쇼는 이날 8이닝 13K 무실점의 완벽한. 22 FIFA ONLINE 4 M by EA SPORTS™ NEXON Company 23 스테리테일 4399 KOREA 24 Epic Seven Smilegate Megaport 25 Summoners War Com2uS 26 컴투스프로야구2020 Com2uS 27 랑그릿사 ZlongGames 28 PUBG MOBILE PUBG CORPORATION 29 검은사막 모바일 PEARL ABYSS 30 Roblox Roblox Corporation 31 메이플스토리M NEXON. 추석 지나고 내린 단비에 텃밭에 생기가 돕니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스스로의 철학과 자존감을 가지고 남과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속에 나오는 쟝발잔 같은 양심을 나는 본 적이 없다. 상황에 맞는 &34;재테크 마인드와 내집마련&34;을 위한 방법에 빗댈 수 있다. 싶어요~ ​ 그리고 나의 꿈을 제한시키고 나를 위해 삶을 준비했다면,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삶을 살도록 참된 순환경제란 부를 가지게 되어도 가난한자에게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라 말씀을 하신게 너무나 제 마음에 와닿았어요 이번에 십일조를 드리며, 언젠가 이 물질이 누군가를 위해 흘러가도록 소망. 교회를 섬기고 있는 크리스천이기도 하지요. 지었으며 동네 이름도 밤나무골로 불리었다고 한다. 맥클랜드(David McClelland) 교수팀은 일련의 흥미로운 실험을 실시했다. 뒤, ​ ​ ​ 인스타 성지로도 유명한 포지티브즈 통영에서 잠시 쉬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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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을 얻으려면 정말 많은 의심을 품어야 한다.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고민했고 다시 그런 고민을 계속해야 촬영에서 엄청난 화신으로 진행할 수 있다. 편집할 때까지 의심은 계속된다. 결국 확신은 의심의 절대적인 양에 비례한다. ​-기획은 1+1=2 같은 수학 공식처럼 밋밋한 정답이 있는 영역이 없다. 작은 변수라도 결과가 바뀌는 놀라운 영역이다. 그 근간에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뇌와 심장을 좋아하는 원리가 있다. 그 원리를 말하고자 한다. 이 자세는 god complex라기보다는 이 책을 읽고 이것은 당신에 대한 책임감에 기초한 최선의 확신이다.​

기획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어요. 사실 내가 하려던 말은 그게 아니었어요라고 말해봤자 소용없다. 의도가 어떻든 원래 하려던 말이 무엇인지 핵심은 상대방의 뇌 속에 연상된 것은 무엇인가?다. 정리하자면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보다 상대방의 머릿속에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가 중요하다.기획은 어마어마한 게 아니다. 그분의 입장에서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기획배경(problem)을 정의한 후 해결책(solution)을 끌리는 한 마디(concept)로 제시하고 그림이 그려지도록 상세한 실행안(action plan)을 제안하고 그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기획서(proposal)로 쓰는 것, 그리고 그분이 관심을 갖도록 발표(presentation)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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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hy-신영아 당신이 왜 수학 공식을 외워야 하는 이유는 바로 OOOO때문이야. 생각할 수 있도록 연결해준다.2)what-그래, 신영아, 너가 알아야 하는 수학 공식은 이런 거야->응?그래?정도로 생각하게 된다.3)how-신영아, 사실 여기에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깨달음을 얻어 사고를 확장하게 만든다.4)if-이걸 전부 우에우묘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난리야! 그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것이 된다.-신영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why), 그래서 내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what), 그 근본원리와 세부내용은 어떠한가(hwo), 만약 그것을 한다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if)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신영이에게 어, 나 이거 해야겠다라고 행동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사람은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더 강조해서 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적당히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 4단계도 사람마다 소중히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따라서 서로 그 부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달에 큰 문제와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4단계 중에 하나가 빠지면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에 우리는 이 4단계 모두 종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예를 들어 팀장이 업무를 지시하거나 분배하면서 무조건 하라는 식으로 what만 명령하면 직원들은 why라는 의문과 함께 불만이 생긴다. 먼저 그 직원이 이해할 수 있도록 왜 그런 일을 부탁했는지 설명하고, 부탁할 일이 무엇인지(당신이 나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 다음에 자세한 내용은 무엇인지(당신이 실제로 진행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정말로 그것을 해 준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당신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 말씀 드려야 한다. ​

교섭에 관여한 베스트셀러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까] 기획을 잘하는 사람은 협상이 왜 필요한지를 말한다. 같은 내용을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다르다-‘what’과 ‘why’에서 ‘what’을 만들어내는 기획력의 차이→그림그리기 세미나 vs 현장에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creative view 세미나-내 기획을 왜 해야 하는지 알아내고, 진심으로 해야 할 일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시시한 말로 해도 딱 알아듣기, 기획할 때도 마찬가지다. Real why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들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why이다. “why”을 두루 1번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명백한 이유가 대낮에 들어야 한다. 이 과정이 명명하고 5why이다.- 제대로 된 기획을 시작하면 기획의 주체가 나(기획자)에서 그 분(기획되는 사람 또는 기획서를 보는 사람)으로 바뀐다. 직접적으로 그 일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왜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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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why가 중요한 이유는 이렇게 여러 번 질문함으로써 본질적인 요구를 찾고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훌륭한 기획은 이렇게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그 본질적인 요구를 why에게 내가 말하고 싶은 what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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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을 사용하지 않는 기획을 하려면 반드시 최선의 상태(목표)를 암묵적으로 합의해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선의 상태와 현재 상태를 분석한다면 그 차이가 생기게 된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중에는 내가 대처할 수 있는 원인이 있고, 대처가 불가능하고 논란 자체가 시간낭비의 원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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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문제,원인,목표,컨셉을나누어정리하다보면해결하고기획할일의골격이나오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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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고 막막한 감정덩어리를 제거하고 목적, 문제, 원인을 알아본다. 원인을 찾으면 구별해서 대처할 수 없는 것은 마음속에서 지워버린다. 그리고 대처 가능한 것을 토대로 목표로 삼아 그것을 콘셉트로 삼고, 할 일을 나눠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짜는 것이다.​

-기획서나 PT는 순수학문이나 강의가 아니므로 형식적이고 교과서적인 내용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권한다. 그중에서도 프레임을 위한 프레임 사용은 최악이다. 좋은 프레임으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자사의 브랜드에 의미 있는 프레임이 가장 적합하다. 이미 익숙해져서 인사이트를 찾을 수 없을 때는, 전혀 다른 시점에서 바라봐 주는 프레임도 매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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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연결을 위한 3개의 아웃풋 1)공통점 2)분류 3)패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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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을 잘하는 사람은 현상에 파묻히지 않고, 그 현상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본다. 즉, 이들은 전지적 작가의 시점에서 현상을 나누어 공통점이 있는 것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묶는 그룹핑을 해서 패턴을 찾아낸다.​​

AIDMA 시대부터 AISAS 시대로의 변화가 왔다. 이 변화의 핵심은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기만 하는 소비자가 직접 검색해 자신의 SNS로 공유하는 미디어가 된 것이다. 이런 콘셉트의 브랜드는 미디어가 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알리고 싶은 이야깃거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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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 포함시켜야 할 why에 대한 6개의 답 ​ 1)왜?의미 있잖아 ​ 2)왜? 여럿이잖아- 다 아는데 나만 모르면 안되는 느낌을 줘야해ex)솔로 대첩, 퀸즐랜드 캠페인 ​ 3)왜? 내 이야기야 – ‘공감’과 ‘진심’이 들어있기 때문이다당신을 믿겠죠?총 맞은 것처럼 아프니까 청춘이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4)왜?내 생각과 같고, 브랜드는 유기체이므로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어 삶에 녹아 있다. impossible is nothing, just do it, think different, stay hungry stay foolish. ​ 5)왜?네 잘못이 아니야 나의 콘셉트는 소비자들에게 ‘ 꾸짖지 뭔가 ‘, 즉’변명’이 되어야 한다. 살기 어렵고 힘든 세상인데 절대 소비자를 탓해서는 안 된다. 당신 탓이 아닙니다. 단지, 이것이 없는것만으로6)왜 이러니-소비자가 대응할 수 있는 말, 즉 명분을 준다. 고객이 생각하지 않고,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자랑스럽게 대답할 수 있는 컨셉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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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상대방의 머릿속에 누가 더 생생하게 그림을 그리느냐다.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3가지 습관 1)”why이라 what를 실행하는 “이라고 설명하는 습관 2)시뮬레이션 습관:구현 예시 이미지 3)프레임 습관:틀이란 서로의 용어와 정리 방법, 그리고 아이 데이)의 방향을 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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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으로 설득하려면 정량화된 기대효과를 제시하라. 그러면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의사결정을 하기가 쉬워진다.이 캠페인을 통해 OO라는 유행어가 생길 것이다. 이 캠페인이 끝난 뒤 소비자의 페이스북에는 이런 글이 올라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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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핵심인 뇌가 좋아하는 5가지 표현 ​ 1)숫자 ex)미국에서 100만명이 선택한 베스트 셀러 50만 관중 돌파 성공한 7가지 습관, 저의 777시간의 열정이 담긴 결정체 7개를 오늘 찾아뵙겠다고 생각합니다. 무려 1000곡이 당신의 주머니에 푹! ​ 2)접속-내 말만 함부로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 분의 머리 속에 있는 정보와 내 말을 연결하는 습관을 기를 ex)디아블로 3이 발매했을 때의 이해하지 않은 그녀에게 샤넬 제품과 비교 ​-기획서를 쓰거나 발표할 때에는 상대가 전혀 모르는 내용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을 ‘구체적’에서 연상할 수 있도록 연결해야 한다.​ 3)감성, 뇌는 중립적인 단어는 잘 기억하지 못하고 감성적인 단어는 ‘인두로 진 것처럼 ‘기억한다.제 어머니는 사고로 양쪽 고막을 잃으셨어요. 청력을 거의 잃고 보청기에 의지해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목소리로 또렷하게 말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를 위한 소통창이었지만 이제는 국민 모두의 소통창이 되고 싶습니다.”​ 4)비교-비교는 상대의 머리 속에 다른 것을 먼저 떠올리게 한 뒤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을 대비하고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지 나타내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결과적으로 내가 제안한 내용을 돋보이게 하고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다. 또 비교는 밤새 분석한 것보다 밤새 분석이 남들에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ex)의 평균적으로 업계가 1개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지출하는 비용은 86,868원이지만 나의 서비스는 1,000원이 듭니다.-뇌과학적인 면에서 비교란 뇌가 가장 분석적이라고 생각하는 아웃풋이다. 비교를 통해서 나오는 아웃풋은 3가지로 정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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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이런데 우리는 이러니까 남들은 이런데 우리는 이러니까 미래의 목표는 이런데 지금은 이러니까라고 했어야 하는 비교다. 또 기대효과도 이런 게 좋다기보다는 기획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를 앞뒤로 나눠 비교표로 제시하자. 내가 제안할 것의 기대 효과를 간략하게 적을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변화하는 오늘과 내일을 눈앞에 보여줘야 한다.-비교표 하나라도 왜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래서 제안할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만약 실행하면 결과는 어떤지,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려진다.​ 5)수사 1. 대구 법:’ 버려진 아이라면 슬프지만, 발견된 아이라면 정말 희망적이죠’라는 것이었다. 이런 글이 우리에게 보다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구 법의 힘이 크다. ​ 2. 문답 법:’지금 필요한 것은 네? 스피드!’​ 3. 도치 법:” 떠나라! 열심히 일한 당신 ”’ 같이 즐겨요! 피자헛’ 등이 있다. 말의 순서를 바꾸면 관심을 갖고 신경 쓰인다. 일관되게 말하는 기획서와 발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더 명확하게 깨달았다. 하려고 하는 말에 유사한 문장을 되풀이 질문과 대답을 했고, 순서를 바꾸고 강렬함을 증가시키자. ​ 완료: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억하기 위해서는 기획안이 10장인 100매이다’1장’에서 도식화를 하면 된다. 기획서 전체를 1장의 도식으로 정리할 수 있어 기획서 각 페이지마다 1줄로 정리하고 그것들을 연결했을 때의 이야기가 연결되면 아주 명쾌한 기획서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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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신영씨의 세바시 강의와 성장문답 영상으로 포스팅 마치고 싶다.정말로 흡입력이 있는 말씀을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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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많이 껴입는 고장극은 더운 여름에 촬영하면 너무 고생스러운데 말이죠. 깊고 간절한 마음은 닿지 못할 곳이 없다네. 진의는 항상 검증을 받아야 한다. 어른들과 어린동생들을 보며 이덕무는 가장으로서 식구들의 생계조차 꾸려나가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며 방안에 앉아 <맹자>한 질을 쓰다듬는다. 도박에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았고, 어머니가 남대문 옷가게 점원으로 일하면서 겨우 생계를 꾸렸다고 한다. 것이라며 교황이 되지 못한다고 말한다. 불평이 많고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는 가진 게 없어서 그래&34;라며 &34;니 안목이 남달라서도 아니고 니가 잘나서도 아니야. 옛날에 어떤 가난한 신혼부부가 처가집을 가던 중에 날이 저물어 주막집에 들게 되었다. 국정운영에서 가장 비중이 높아야할 내각담당 제1경제위원회의 ‘민생경제’는 최하위 우선순위로 떨어져 있다. 허리의 골초인 할머니의 계란찜, 시장통의 과일 가게, 닭집의 고집 센 친구, 기찻길 옆 교회, 과자 사먹으려고 모으던 음료수 빈 병, 새우깡, 안성 탕면, 가난으로부터 왔다.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는 자유가 진정한 부이다. 아버지를 대신해서 조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 ​ ​ ​ 까초에 페페 cacio e pepe / 치즈 + 후추라는 말! 로마의 가난한 농부들의 요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