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수집 이란 동전 500리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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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반도와 인도 대륙 사이에 있는 나라로, 남쪽은 페르시아만 연안에 접해 있다 옛날에는 페르시아와 불렀는데 1935년에 아리아인의 나라라는 의미의 현재 이란으로 개명을 했습니다. 1970년대 팔레비 국왕이 중동의 패권을 잡고 추진한 핵무기 개발이 90년대 이후 다시 본격화 해제자 이를 막으려는 미국과 이스라엘 등 국제 사회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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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BC4000년 이전부터 거주 흔적이 알려지고 있고 선사 유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란 고원에 처음으로 국가를 건설한 것은 페르시아 제국에 흑해의 나일 강, 인더스 강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지만 651년 아랍인의 침입으로 멸망하게 됩니다. 7세기부터 11세기에 걸쳐서 이슬람이 보급되어 11~13세기까지는 투르크계 왕조의 지배를 16세기 넘는 티무르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이후 사파이 왕조가 번영을 누리게 되면서 시아파 이슬람교가 국교로 정해지게 됩니다. 18세기 후반, 투르크멘족의 왕조가 수도를 테헤란에 옮기고 지금의 수도가 되고 있으며 1차 대전에는 중립국을 선언한 버린 영국과 러시아의 반 식민지 국가에 됩니다. 1918년 영국의 보호령에 올랐지만 이에 저항한 코사크 병단의 가죽 한 이 무력 정치 개혁을 일으키고 각종 불평등 조약을 폐기, 서 아시아 제국과 조약을 맺고 유럽 세력의 배제를 위한 투쟁을 벌이고 1935년에 국호를 이란에 바꾸게 됩니다. 이후 석유산업 국유화와 백색혁명을 단행했으나 반백색혁명운동의 격화로 반정부 호메이니가 이슬람공화국을 수립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됩니다. 80년에 유명한 이란, 이라크전을 치르며 전후 국제적 고립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보수 성향의 장악으로 국제 사회와 마찰을 빚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란은 한국과 교역이 많은 나라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미국의 제재로 인해 교역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늘은 중동의 전운이 감도는 이란의 동전을 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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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빛 동전으로 앞면은 아랍 조형물과 아래 명칭이 들어가 있습니다. Saadi Tomb 말 그대로 새디의 무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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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사디의 무덤에서 ‘장미정원’이라는 시집을 냈고, 가정시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란 문학의 거장 사디의 무덤이 500리얄의 도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리석으로 만든 무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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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동전으로 맨 위에 이란이슬람공화국이라는 국명이 아랍어로 들어가 있고 중앙에 동전의 단위와 액면이 들어 있습니다. 좌우에는 나뭇가지가 장식되어 있고, 맨 아래에 발행 연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 동전의 사양, 동전의 발행사:이란 동전의 유형:일반 유통용 동전, 동전 발행 시기:2008~2011동전의 액면:500리얄 동전의 재질:황동 동전의 무게:3.9g, 동전의 지름 21mm, 동전의 두께:1.66mm, 동전의 측면 모습:톱니 모양이 들어 있습니다. 동전의 상부 방향:나는 ↑ 후 ↓, 동전 수집:2015코인 참조:우오루도우코잉도록:KM#12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