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적정 시세 파악, 부동산114에서 해보세요

최근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으로 국토부가 제공하는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동산 가격 정보 서비스가 넘쳐납니다. 실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부동산 실거래가’로 검색하면 250여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이 검색됩니다.국토부의 실거래가 데이터는 부동산 시세 파악에 도움이 되는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정보입니다. 하지만 실거래가만으로 정확한 시세를 파악하기에는 크게 두 가지 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제 거래 가격 정보가 반영될 때까지 최대 2개월의 시차가 발생하고 적시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현행 법상 주택 매매 계약 체결 후 60일(2020년 2월부터는 30일에 단축)이내에만 실거래가 신고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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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는 거래된 것이 없거나 극히 드문 경우 시장 참가자가 실제 거래 가격을 통과 하고 가격을 파악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점입니다. 부동산 114이 국토 교통부 실거래 가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7월까지 매매, 실거래가가 한건이라도 있는 단지의 개수는 전국적으로 2만 6,435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절반이 넘는 57%(만 5,084개)는 단순히 당의 매매 건수가 5건 이하에 그쳤습니다. 특히 6,280공단은 7개월간 매매 건수가 1건에 불과했습니다. 이 경우, 실거래 가격을 시세의 기준점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실거래가와 함께 전문 조사기관이 제공하는 시세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면 보다 정확한 부동산 가격과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114는 공공 기관인 한국 감정원, 금융 회사의 KB국민 은행과 함께 국내 3대 시세 조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과거 2000년부터 주간 단위 시세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부동산 114는 장기의 시계열의 통계와 시세 빅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 고객에게 가치, 실거래가·매물의 평균 가격 등의 통합적인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가서비스인 시세 알리미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고객이 등록한 관심 단지의 시세 변동사항을 체크하고 자동으로 푸시(Push)알림 메시지를 전달하는 서비스로 부동산 시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활용해 보세요. 부동산 114를 통해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받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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