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 강아지 입양1주일 예방접종 1차 시작하였습니다. 봐봐요

비글 강아지의 입양 1주일 예방 접종 1회 시작했습니다.

​, 여수 유기견 동물 보호 센터에서 입양을 하고 와서 1주일이 지났다.다들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비글 강아지.단풍을 데리고 와서 1주일.우리집에는 변화가 생겼다.단풍집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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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첫날은 좀 얌전하더니 역시…나 비글이다….이란 말처럼..​ 거실을 좀 냄새를 맡아 다니면서 영역을 확보하는 듯하더니 다시 거실을 100미터 달리기하고 있다.오른쪽-와..는정말로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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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다다!! ゅ- 두바퀴를 빙빙 돌며 달리는..び-少し..조금 안심했는지 적응한 모습이 나도 안심이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 머릿속은 전부, 아랫집의 불만, 금방이라도 아랫집에서 탁구 초인종을 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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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너는 노는 것은 좋지만, 남편의 기분을 알아주면 안 될까?그때부터 별의별 방법을 다 생각해 본다. 울타리를 쳐?? 목걸이를 해? 베란다에 내놓는다?그리고…우선 거리를 끊을 거야·. ​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 중간에 장애물을 쌓기..신나게 달린 거실 중간에 러닝맥을 내서 장애물을 쌓았다.동, 서독의 장벽을 쌓는 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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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집 거실에 깔려 있는 온수마루는 충격흡수제 역할을 하고 있어 이곳은 마음껏 달려도 된다고 생각해 온수매트 밑에 외부 돗자리 바닥을 하나 더 깔아 놓았다.지금 저 정벽은 더 튼튼하게 보수되어 우리집에는 갑작스런 장벽이 생겼다.때론 흥을 감추지 못하는 비글 강아지 단풍 의자 틈으로 잘 빠져나가는 신공은 정말 혀를 내두른다.그러다 가끔 제 머리를 쿵쿵 부딪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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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비글 강아지의 입양 1주일.벌써 태어나서 3개월 된 벌써 집 적응이 끝난 것 같기도 하고,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차에 태우고 이동한다,, 차로 바로 적응한다, 처음엔 술에 취했지만 지금은 여유있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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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예방 접종은 1회에서 5차까지 있지만, 광견병 심장 사상충 코로나 장염 등이 있다.대전 오정동 한남대 부근 동물병원에 다니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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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온 병원에 다른친구들과 서로 냄새를 맡는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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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으면 이상증상도 있을 수 있다는 안내문과 동물등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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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방 접종이 끝나고 만들어 준 반려 동물 건강 수첩 오늘 여기서 1차 2개의 접종하고 바른 사상충, 약을 바르고 손톱 깍아 주고 귀 청소하고 주고 강아지의 예방 접종 비용은 1차에 51,000원 들어갔다 ​ 이제 2차 접종은 2주 후에 다시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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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곳도 모르는 초심자의 강아지 보호자 나 예방 접종 나온 김에 동물 병원 옆의 애완 동물 가게에서 미용도 하고 본다면 접종이 모두 5차까지 끝나면, 이런 곳에서 미용이 가능하다는, ​ 그리고 접종 후 3일 이내에는 외출도 목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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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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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강아지 단풍예방접종 후 힘이 빠져 집에 오면 푹 잔다.​ 요즘 이런 저런 적응 훈련을 시키고 있는데 한 것을 보면 바보가 아닌 모양이다, ​ 6개월 후부터는 누수 탐지 훈련을 할 계획이다.비글은 마약탐지견으로도 활약하고 있으니까 나랑 같이 누수탐지해보자.단풍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