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영어도서관 -자막없이 영화보기. 볼까요

성북구 돈암동 영어도서관 웬디슬리딩입니다. 저번에 저의 친구중 한명이..나한테 그랬어요.영화 보는 거 장난이잖아요 제가 그랬어요자막을 다는 순간 놀게 되는 거예요.너희가 자막없이 영화를 보는 이유는 내가 하라고 해서가 아니라고 자막달고 보는거라서…너희가 자막없이 영화를 보는것을 놀이인줄 알고 커서라도 자막없이 영화를 즐긴다면 다들..너희 영어실력은 원어민과 별로 차이가 없다는거야.듣기로는…!! 그리고, 듣게되면, 말할수도 있어. 말하면 읽기도 쉽고…쉬운 정도가 아니라 그 때는 이제 소리 내어 읽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도 조금 읽고 이해할 수 있다.쓰는 것도 너희들 한국어 쓰는 정도에서 할 수 있어.아기가 태어나서 무수히 듣고 난 뒤, 알아들을 수도 있고, 못알아들을 수도 있고, 엄마라고 해서 그러다가 이야기의 실마리가 보이고, 처음 보는 단어 하나하나를 알 수 있고…그리고 읽고 쓰고… 우리는 지금 그걸 하고 있어얘들아. 어른들은 자막없이 영화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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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주위에 영화 자막없이 보는 사람이 있니? 만약 오신다면 그 분은 영어를 잘한다. 왜냐하면, 보통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고, 빨리 지나간 내용도 궁금하고, 이것을 모르면 더 재미없고.그리고 무엇보다 습관이 되지 않았으니까 특히 재밌는 미드 미드… (이때 저희 아이들…) 미드가 뭐죠?미국의 드라마야.드라마에서 단시간의 웃음을 주는 대사…그게 정말 재밌는데 자막없이는 답답하고 재미없는 거 선생님, 아는 분도 Friends 보고 있대, 왜 그 방탄소년단이 중학교 때 이걸로 영어 공부를 했다고 인터뷰할 때 그랬어? 아는 분은 Friends에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다운로드 받았는데, 다운만 받았군요… 그렇긴 아직 선생님 집 구석에 15년 된 컴퓨터에 Friends가 편안하게 보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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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영화 보기 재밌게 듣기. 아주 중요해요.(거절없이 하자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