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치킨 “인생닭강정 – .

자장면과 짬뽕을 먹고 수아어머니­와 산책의 시간을 가졌으나 수아어머니­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오래는 못다녔다. 갑자기 생맥주집에서 파는 감자튀김을 먹고 싶다고 그래서 어디 없나?했는데, 감자튀김을 찾던 중간에 보게된 닭강정을 보더니 먹어보겠다며…그래그래 입맛도 없다는데 먹어준다면..

그런데 저 오빠곱창 골목 사이로 감튀가 있는 맥주집이 발견하고 수아마덜가 조금 더 우울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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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착한 것 같은데…한마리에 만원이라면! 난 너무 배가 불러서 닭강정 한점 정도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냥 s컵으로 샀는데, 수아엄마가 고민을 많이 했다. 평소라면 당연히 매콤 닭강정이었겠지만, 컨디션이 그닥 안좋으니깐 달콤 닭강정으로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마늘강정 닭강정도 괜찮은 선택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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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패스! 탄산음료도 먹어본지 쫌 된 것 같은데…최근 들어서는 달달한 바나나 우유도 멀리 하고 있다…뭐든지 멀리해야하는 나이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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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도 패스하긴 했는데…마요네즈는 사랑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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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보이네..마늘 간장이 있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마늘 맛이 무척이나 땡기는데..수아도 간장 맛을 좋아하고~ 수아와 내가 둘이 먹었다면 위에도 말했지만 무조건 마늘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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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닭강정일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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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닭강정으로다가…s사이즈로 하나 구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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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이­가 한입 먹더니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그래서 집에 가는 길에 수아가 왠 닭강정이라고 그러니만 앉은 자리에서 바로 세개를 먹었다. 달달한 맛이지만 아직 수아의 입맛에는 매운가보다. 맵다고 그러네! 집에 와서 갑자기 나도 출출해지는 바람에 둘이서 하나씩 나눠먹으면서 중드 좀 봐줬다는! 내가 이래서 살을 못빼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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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즐거웠다. 행복하게 닭강정도 먹고! 그러고 보니 요즘 치킨을 주문한지 쫌 됐구만!!! 이번 연휴에 한번은 치킨을 먹을 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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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또 성신여대 가면 마늘강장 닭강정에 꼭 사먹어야겠음. 수아랑 둘이서 사이좋게, 그리고 맛나게 나눠먹어야지!!!!! 오늘 연휴 첫날인데, 정신없이 보낸 것 같다. 아침에 부지런히 수아랑 둘이 마트 갔다가, 점심으로 오리고기 먹고, 조금 쉬다가 또 둘이서 본가가서 소고기 먹고, 수아어머니는 컨디션 난조로 계속 집에서 침대에 누워계시고…..그러다가 낮잠을 너무 잤는데, 저녁에는 좀비처럼 일어나서 갑자기 아이스크림 사러가자고 하지 않나! 수아랑 잘놀아주시네..반대로 난 넉다운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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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많이 껴입는 고장극은 더운 여름에 촬영하면 너무 고생스러운데 말이죠. 깊고 간절한 마음은 닿지 못할 곳이 없다네. 진의는 항상 검증을 받아야 한다. 어른들과 어린동생들을 보며 이덕무는 가장으로서 식구들의 생계조차 꾸려나가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며 방안에 앉아 <맹자>한 질을 쓰다듬는다. 도박에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았고, 어머니가 남대문 옷가게 점원으로 일하면서 겨우 생계를 꾸렸다고 한다. 것이라며 교황이 되지 못한다고 말한다. 불평이 많고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는 가진 게 없어서 그래&34;라며 &34;니 안목이 남달라서도 아니고 니가 잘나서도 아니야. 옛날에 어떤 가난한 신혼부부가 처가집을 가던 중에 날이 저물어 주막집에 들게 되었다. 국정운영에서 가장 비중이 높아야할 내각담당 제1경제위원회의 ‘민생경제’는 최하위 우선순위로 떨어져 있다. 허리의 골초인 할머니의 계란찜, 시장통의 과일 가게, 닭집의 고집 센 친구, 기찻길 옆 교회, 과자 사먹으려고 모으던 음료수 빈 병, 새우깡, 안성 탕면, 가난으로부터 왔다.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는 자유가 진정한 부이다. 아버지를 대신해서 조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 ​ ​ ​ 까초에 페페 cacio e pepe / 치즈 + 후추라는 말! 로마의 가난한 농부들의 요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