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이브 2019] AI·블록체인·IoT 신기술 총 집합…미래 SW산업 청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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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이끌어갈 ABCD(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등 신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프트웨어(SW)의 향연이 펼쳐졌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한컴그룹은 신성장동력인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중심으로 올해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중국 4대 AI기업’아이플 라이텍’와 합작 법인으로 발매한 휴대용 AI통·번역기’지니 토크와 ‘을 비롯한 △ 스마트 회의 솔루션’지니 비즈’△ 콜봇 기반 AI컨택트 센터 △ 안면 인식 솔루션 등의 가시화된 성과에서 관람객을 만났다.​ 이와 함께 △ 오픈 소스 기반의 개방형 운용 체계(OS)’구름 플랫폼’△ 홈 서비스 로봇’토키’△, 사물 인터넷(IoT)기반 통합 공유 주차 서비스’주차 프렌즈’△ 금융 물류·교통 등 실생활에 한컴 위드 블록의 플랫폼’항콤에스렛죠’융합시킨 라이프 블록 체인 △ 이 10월에 발매한 ‘한컴 오피스 2020’에 적용된 문서 진본 확인 서비스도 포함됐다.라온피플은 AI 교차로 솔루션 그린라이트를 선보였다. AI 엣지 카메라로 도로를 분석, 막혀 있는 도로는 신호를 길게 해준다. 비어 있는 도로에는 신호를 짧게 주는 등 교통신호의 원활한 제어를 한다. AI 영상감지기가 제공하는 교통량 정보를 기반으로 지능형 신호제어를 제공하고 솔루션 통합관리 플랫폼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대시보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쿠콘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 데이터 해법을 소개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플랫폼’크콤돗토넷토’을 통해서 약 30개국 2500의 기관 정보를 API의 형태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 네이버 보맵 등 마이데이터 관련 기업들이 쿠콘 API를 활용한다. 김정현 쿠콘 대표는 “비즈니스 정보를 필요로 하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기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티 맥스 소프트는 △ 티 맥스 운용 체계(OS), △ 티 맥스 OS, △ 마이크로 소프트 아키텍처 적용을 위한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 티 맥스 하이퍼 패스(PAS), △ 데이터 이해 과정의 자동화를 통과 하고 통찰력을 제공하는 AI플랫폼”티 맥스 하이퍼 데이터”가 큰 3가지 부분에 전시관을 마련했다.더 존 비즈온 시에스넷 시스템 엑셈 LG CNS 인프라닉스 젠데스크 등의 회사는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전시를 했다.안랩은 안랩 팝업 뮤지엄을 콘셉트로 안랩과 국내 정보보안 역사를 조감할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 △, 초기(1990년대)V3SW패키지 △ 창업자 안철수 전 올바른 미래의 당 대표 악성 코드 수기 분석 노트 △ 컴퓨터 바이러스(악성 코드)감염 디스크 △ PC이용자 치료 요청의 편지 등이 포함됐다.HITS소프트는 실시간 통합 서버 보안 솔루션인 카이퍼넷을 내놨다. 웹 서비스 기업에 맞춤형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형 SaaS 보안 솔루션이다. 보안 관련 다수의 특허를 기본으로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보안사고의 피해 예방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과 기업 환경에 맞춰 최소 비용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올리브텍은 웜 스토리지를 전시했다. 웜 스토리지는 한 번 저장된 데이터는 정해진 저장 기간 동안 어떠한 권한으로도 삭제·조작할 수 없는 저장 장치이다. 공공기록물 의료데이터 금융데이터 개인정보 접근기록 고객센터 녹취록 감사기록 등 위변조와 무단 삭제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해야 하는 곳에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웜 스토리지 OS기술을 활용해 블록체인 보안·처리 성능을 혁신하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와이즈스톤은 SW시험 성적서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와이즈스톤은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인정받는 국제공인시험기관이다. ISO/IEC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전 분야의 SW를 시험·평가하고 결과를 시험성적서로서 발급한다. 와이즈스톤이 발급한 SW 시험성적서는 정부 R&D 과제 결과평가, IoT 기술기반 제품과 서비스 품질평가, 실증사업 품질평가 자료 등 SW 품질평가가 필요한 모든 곳에 사용될 수 있다. 코지에쵸은와이즈·스톤 ICT시험 인증 연구소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서 일반 SW뿐 아니라 AI, 블록 체인, IoT등 4차 산업 혁명 기술이 융합된 각종 서비스와 제품 등, 품질 확보 방법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부스에 KOLAS공인 시험 전문가가 상주하고 SW품질 관련 상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프라 웨어는 세계 240개국 9500만 가입자가 사용하는 통합 오피스 소프트웨어 폴라리스 사무실을 전시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프로그램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워드, 엑셀, PPT), 한글, PDF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로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문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인프라웨어 부스에서 직접 폴라리스 사무실을 사용해 기술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