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이 부서지고 갈라져요! 조갑박리증? 봅시다

손톱과 발톱이 피부에서 분리되어 갈라지고 떠서 변색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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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갑박리증은 신체순환장애로 말초기관의 손끝이나 발끝까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영양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고 손발톱 방어력이 약해져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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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빈번한 네일아트나 젤네일, 자극적인 세제 사용, 기계적인 자극, 화학적인 자극이 지속적으로 손발톱에 가해지면서 발생하며, 드물지만 아토피나 건선, 갑상선 질환, 임신 등의 전신 질환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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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 톱이 깨지거나 들뜨는 현상이 나타나며 악화되면 손발톱의 색이 변하고 피부에서 완전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분리된 손톱 부분은 흰색이나 노란색 같은 색을 띄기도 합니다.

손. 발.톱이 피부와 분리되면 그 사이에 세균이나 곰팡이 가스, 들어 2차 감염으로 염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2차 감염이 발생하면 녹색, 청색, 흑색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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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위생적으로 하여 최대한 짧게 자르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극적인 약품이나 세제 등을 만질 경우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세요.손에 물이 들어가면 물기를 꼼꼼히 닦아야 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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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것은 면역체계 교란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저하된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치료와 동시에 손발톱의 생성 회복을 돕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흉갑박리증한의 우려는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한방치료를 통해 건강한 손발톱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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