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내 페이스북 5세 어린이의 영어 읽기 책

 5세아동 영어

요즘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가 어려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영어.

영어 노출을 빨리 하느냐 늦게 하느냐의 차이만으로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

저같은경우에는일찍시작하는것이옳다라는주의인데제가원어민처럼일상생활속에서자연스럽게영어를하는것은아니기때문에주로그림책을통해노출시켜주고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보기 시작한 마이 퍼스트북은 다섯 살짜리 영어 읽기로 유명한 모양이다.

이렇게 얇은 종이북이라 아직 어린아이보다는 5세짜리 영어 읽기북으로 권하는 것 같은데,

세이펜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책장을 혼자 잘 넘길 수 있고, 책을 찢지 않고 잘 읽는 아이라면 그보다 어려도 자츠 오케이!

뽁뽁이의 3세, 22개월이니 과연 5세짜리 영어 읽기 북인 마이 퍼스트 북에 관심을 가질까?

이런 의문은 있었지만,

아직 한글을 잘 모르기 때문에 당연히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었고,

아직 한국어가 100%가 되지 않아서인지 영어로 읽어도 아무런 거부반응이 없었다.

오히려 장난감이 가득한 방이나, 친구가 뛰어 노는 놀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아는 단어를 하곤(물론 한국어로 ww)

손가락으로 이것저것 가리키면서 “이건 뭐야?” “듣기 바쁜 우리, 찡긋찡긋.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그림과 내용들이어서 또래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고,

간단하고 간단한 기초 문장 구성이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로 기초를 확실히 닦을 수 있을 것 같다.

미국의 유치원 전문 회사 낸시홀 교육 전문가와 유명 그림 작가가 개발한 유치원 읽기 동화책이므로

쉽고 리듬감 있는 기초 문장과 표현이 특징인 스탠더드 영어 원서 마이 퍼스트 북.

얼마전에영어유치원에다니는아이들이읽는연습을위해서따로읽기학원에다니고있다는사교육을위한사교육이야기를들은적이있는데요.

솔직히 나도 나중에 안 그렇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지금은 어머니표로 슬슬 노출시켜드리고 있는 중.

내가 영어 발음이 별로 좋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우리한테는 세이펜이 있잖아요. 후후후

총 5000단어가 들어있는 세이펜으로 정확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원어민의 읽는 방법의 첸트를 함께 부를 수도 있고!

마이퍼스북은 일명 D MCR 교수법에 따라 체계적인 CD 녹음으로 만들어진 도서이기 때문에

D댄스, M뮤지컬, C찬트, R리딩 순으로 흥겹게 춤을 추다 보면 저절로 발화되다니

하루에 몇 분씩이라도, 톡톡 함께 신나게 춤추고 노래를 불러주자! (웃음)

●5세 유아의 영어 읽기로서 활용하지만,

일상생활을 다룬 이야기라 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영어 노출을 일찍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좋을 듯하다.

나중에 저희 뽁뽁이가 물어본 것에 대해 순순히 대답하기 위해서는 저도 뽁뽁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솔직한 내 발음은…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