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아이클라우드 를 이용하여 컴퓨터로 사진옮기기 (feat.icloud drive)

아이폰 사진은 쌓여가고 언젠가는 정리해야 할 한 흐오누세 쌓인 사진 1만 8천여 장. 그래, 맥북에서는 이미지 캡처에 편하게 옮길 수 있지만, 그렇다면 윈도우에서는…? 안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로 옮겨서 저장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업로드 후 다시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수고가 올바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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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진을 찍고 정리하는 것이 굉장히 귀찮아 하는 한명 알고 업로드되고 알고 보존될세라 달 50GB를 이용하는데.. 어느새 용량이 꽉 차서 자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가 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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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200GB에 용량 업!월 3,300원이니, 커피 1잔의 가격 절감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한 넘김야( 그렇게 생각하고 암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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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200GB에서 용량의 업그레이드를 한 뒤 아이 클라우드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보기로 했다 매달 돈은 내는데 유용하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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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0부터는 icolud을 다운로드하고 이용할 수 있지만 크롬으로 접속하지 않고 윈도용의 아이 클라우드를 다운로드한 후, 편리하게 사진을 옮기고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것:)맥 북에서는 정말 편리하게 사용했지만 윈도에서도 아이 클라우드 등 설립 후에 이용할 수 있다니 참 편리하게 되었고, 나 ㅋㅋㅋㅋㅋㅋㅋ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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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에 로그인하면 icloud dirve, 사진, 메일 동기화 등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폰에서 Computer로 사진을 쉽고 편리하게 이동하기 위해 icloud drive를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PC로 매우 편리하게 이동하고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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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서 PC로 사진을 옮기기 전에’파일’즉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폴더를 선택하고 앨범에 있는 사진을 저장한 뒤 이동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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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라는 앱을 실행한 뒤 꾹 누르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 수 있다.앨범 만들듯 폴더 이름도 자유롭게 지은 뒤 본격적으로 사진첩에 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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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서 개별, 다중 선택 또는 앨범별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사각 버튼을 누르면 에어드롭이나 앨범에 추가/메모에 추가/등등이 있으며 맨 아래에 있는 하단의 ‘파일에 저장’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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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에 저장 버튼을 누르면 icloud drive에 추가하거나 자신의 iphone에 저장할 수 있지만, icloud dirve에 방금 폴더를 선택한 후 추가 버튼을 누르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사진이 추가되어 실시간으로 컴퓨터에서 다운로드나 사진을 볼 수 있다. 이런 실시간 연동 진짜 좋은데 실시간 연동이 되니까 보안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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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loud dirve에 들어가면 핸드폰으로 만든 폴더가 생성되어 있다 퍼ヒュ 폴더의 타이틀 폰에서는 “블로그”라고 저장했습니다만, PC에서는 “ᄇ-ᄅ로 ᄀ-“라고 저장되어 있는, 칙.. 호환이 안된다면 이번에는 영어로 저장하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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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를 클릭하면 아까 보낸 사진 폴더가 매끈하게 이 사진을 PC에 저장하거나 외장하드로 옮겨 아이폰으로 쉽게 자유롭게 PC로 옮기라는 이미지 캡처에 수십 번 더 걸리는 것보다 이것은 아주 쉽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활용해 만 8천 명의 장사진을 옮긴 후 사진 정리를 하라.

​ 2020년 1월이 가기 전에 휴대 전화로 찍은 해외 여행 사진 ​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해외 여행의 사진을 정리 및 유럽의 사진 정리를 틈틈히 해서 보카서 나 그 후에 다시 아이 클라우드는 200GB가 아니라 50GB로 판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