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드론 시마X5로 진행하는 오늘의 미션은 3단뛰기 볼까요

오늘도 현이가 하는 아이 드론 섬 X5입니다.다른 미니 드론을 좀 들고 해봤는데 역시 드론이 이거라며 이걸로 오늘 드론 미션을 하겠습니다.의외로 큰 편이 좋은 것 같아요. 미니드론은 안전한데 왜 이렇게 해서 하는 거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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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은 3단 뜁니다.책 3권 위를 번갈아 가면서 이착륙을 하고 있지만 쉽게 보이지만 실제로 하고 보면 정말 어려운 고난도 미션입니다.여기에 시간 제한까지 주면 더 힘든 미션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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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대로 잘 하는 설치로 미션도 성공합니다아이 드론 섬 X5가 국민 드론은 아니지만 말은 국민 드론에 풍쵸 정이 쉬운 것은 아니죠 의외로 차분하게 잘하는 편입니다.다만 드론이 움직일 때마다 함께 몸이 기울어진다는 사실은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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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잘하는 편이잖아요?저보다 솔직히 좀 더 잘해요.저는 말만 잘하지 실제로는 드론을 잘 못해요.그러면서 아들에게 잘하라고 할 뿐이에요.정말 솔선수범을 보여야 하는데 아버지가 어쩌면 아이 드론 섬 X5에서 훈련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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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분 정도의 연습이지만 이정도만 훈련은 되나 보죠 이제 슬슬 밖에섰으면 하는데 우리 아파트는 드론 비행 금지 구역이라 조금 밖에 나가서 해야 하니까 귀찮네요.그래도 주말에는 한번 나가서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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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드론 섬 X5에서 1주일에 2번 이렇게 하는 것도 나름대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경험, 그리고 재능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몸부림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