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목베개, 메모리폼이라 편안한 두리프 코오자 목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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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팸슨입니다.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행계획을 짜는 이웃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저도 한 달 정도 후에 가족 여행을 가려고 생각하고 숙박부터 알아보고 있습니다.ᄏᄏᄏ 장시간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중에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면 바로 어깨베개가 생각나는데 작년에 부산콘서트 보러갔을때 다이소에서 산 3000원어치의 베개를 가져갔는데 ᄏᄏᄏ 복원력도 너무 구부러져서 투덜투덜하고 목덜미가 하나도 안됬고 굉장히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짐만 찾고 괜히 가져갔다는 후회까지 들었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걸 써보려고 새 나무쿠션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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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제품은 두리프&코자 여행용 목베개입니다. 어린이 섬유 인증을 포함한 디자인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네이버 스토어 팜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목베개입니다. 메모리 폼 소재라서 튼튼하고 빙글빙글 보관할 수 있어서 휴대성도 좋기 때문에 이웃 분께도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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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폼이라고 하면 방석, 매트리스, 베개 등 몸을 지탱하는 쿠션이 필요한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소재죠. 개인적으로 그다지 부드럽지 않고 약간 딱딱한 느낌의 메모리 폼을 좋아하지만 유일한 단점은 휴대전화가 불편하다는 것. 그런데 코자의 목 부분에는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버클이 붙어 있어 이런 메모리 폼의 단점이 어느 정도 보완됩니다. 특유의 뛰어난 복원성과 부드러운 쿠션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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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커버로 세탁도 가능하고, 안에 들어 있는 메모리 폼은 흰색 속 커버가 씌워져 있어 이염 방지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래 쓰다보면 머리카락 같은게 메모리 폼에 박히거나 먼지가 쌓이기도 하는데 속 커버가 있어서 그런 걱정은 좀 덜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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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 여행용 넥 마스크 착용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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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면 소재로 피부에 스치지 않고 목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분명히 2-3천 원 한다 저렴함이 목베개와의 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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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을 조여주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클립 홀더도 붙어 있어 배낭이나 의자 스트랩 등에 걸어 두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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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목이 패이거나 얇은 사람도 편하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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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자형 도넛형 목베개가 아니라 목 뒤쪽의 굽힘에 맞게 디자인되어 뒷쪽이 조금 높습니다. 뒤에 누웠을 때 정말 편하고 비주얼은 깁스처럼 보이지만 그만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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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 좌, 우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도 안정감이 있습니다. 보통 U자형 목베개는 앞이 열려 있고 뒤로 눕거나 좌우 옆으로 눕거나 3가지 방향만 지지를 받지만 목베개는 버클로 앞을 막는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고개를 숙여도 편합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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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베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버클을 이용하여 둘둘 말아 보관하십시오.목을 베는 방법은 영상으로 짧게 찍어봤습니다. ▽▽▽

1. 고정 버클을 가장 길게 늘인다 2. 목베개를 쭉 펴서 두리프탁이 있는 쪽에서 감는다 3. 버클로고정하기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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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말아서 고정한 넥 쿠션은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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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여행용 목베개에 추천한다 두리프 코자의 목 쿠션 나중에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디자인도예쁘고기본기능에충실하면서휴대성까지갖춘메모리폼쿠션~스토어팜에후기도많으니관심있는분들은한번보세요. :)​​​​​

ht_tps://smartstore.naver.com/douleaf/products/3380516462

비수침반 여행용 비수침반두 리프 비좌 비수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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