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이오아이’, 라 돌체 비타 봐봐요

오아이 스튜디오(대표 정예슬)이 ‘오아이오아이’,’5252byo!o!’두 브랜드 전시회를 통해서 봄 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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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이오아이는 올 시즌 라돌체비타(LADOLCE VITA달콤한 인생)를 주제로 도시에 사는 가상의 소녀들을 뮤즈로 선정해 자신들만의 도시 속 휴양을 즐기는 콘셉트를 제안한다.니트, 트윌, 린넨, 가죽, 데님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실루엣 변형과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컬렉션은 다양한 색상으로 시크한 분위기와 로맨틱함을 조화시킨다.세컨드 브랜드’5252byo!o!’는 미디어 채널을 재우 움직이며 재미 있는 것만 골라서 보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풀 리포죠크(The Flippers)에서 모티브를 잡고 의류와 아트 워크에 접목시켰다. 또 새로운 로고’5.B.O’를 개발하고 제품에 접목했다.오아이 스튜디오는 23,24일 이틀 간 개최한 전시회에서 신상품의 공개에 그치지 말고 손님들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오아이오아이’,’5252byo!o!’의 런칭 과정 및 시즌별 디자인의 상징을 아트 워크로 한자리에 모았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오더를 실시하고 샘플 세일도 실시했다. 이틀 간 1,000여명의 일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