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과자 엘빈즈 현미퍼프 12개월 간식으로 좋아요.

>

유기농 과자 엘빈스 현미 퍼프

안녕하세요. Sue 선생님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은 아기용 음식, 어른 음식에 자주 방문하는 Sue입니다. 제가 먹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언제나 마늘이 먹는것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걸 먹을까 찾아보고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이 항상 제 일입니다. ​​

>

​ ​ 이번에는 12개월에서 가능한 아기 과자 유기농 과자 엘빙 주는 현미 분 소개하고 주려구요. 5종류에 바나나, 초콜릿, 귤, 치즈. 딸기! 초코맛 빼고는 마늘이 실제 음식으로 접해봐서 마늘에 먹여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

>

각각 맛에 따라 상자의 모양도 달라요.아직 다 뜯어본 게 아니라서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예뻐도 될까요? 상자를 보기만 해도 사야 할 것 같은 느낌, 짝짝짝! ​​

>

내가 사진을 찍으면 또 내 작업장에 난입하는 마늘씨.. 근데 상자를 보자마자 달려와서 뜯어내라고!! 마늘도 제 간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

과자를 꺼내주지 않으니 상자 먹방 상자라도 먹겠다는 강한 의지

>

유기농 현미와 무농약 밀가루를 주재료로 어린이가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유기농 과자 엘빈스 현미 퍼프.

>

백미보다 영양손실이 적은 현미로 만들어져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건강에도 좋습니다. ​​

>

저는 먼저 마늘에 가장 익숙한 맛의 바나나를 먼저 개봉해 보았습니다. 10g씩 소량 포장되어 있고 나들이 나갈 때 딱 좋아요. 옛날에 떡 한 봉지씩 들고 다닐 때 생각하면… 이 소량포장 너무 마음에 들어요. ​​

>

기름에 튀기지 않고 퍼핑한 제품이라 아이의 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요! 완전 순수하던데요? ​

>

열자마자 마늘에 스틸 당했어요. 자연스럽게 마늘이 자기 쪽으로 끌고 갔다니까요? ​​

하나 꺼내서 먹으면 바로 먹방! 넣기는 잘 넣어요. 손목까지 먹는 기세로 먹습니다. 분명히 밥 먹고 바로 직후였는데. 마늘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저도 따먹었어요. 마늘이 간식 하나 먹을 때 저는 두개 먹는 스킬을 발휘해서 항상 마늘이 간식으로 끼우지 못하는 쥬얼빈즈 현미 퍼프 바나나 맛은 우리에게 익숙한 **킥 맛이 옅어지고 엄마가 먹어도 맛있어요!! 담백하고 싶은 맛! ​​

직접 과자봉투를 들고 과자를 먹는 마늘이 유기농 과자 엘빈스 현미 퍼프에 식물성 유산균사균체를 넣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전날 정리 못하고 매트 위에 1포대 있었지만 아침 잠이 깬 순간 1봉 잡아 준 마늘님 현미 분 잘 먹는 마늘에 엘빈 즈 현미 분 맞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