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관광-제주 허브동산 6월 수국 기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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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의 6월은 장미의 계절이지만 제주도 6월은 수국 꽃이 함께 하는 계절입니다. 이 5월에 가고 온 2박 3일 제주도 여행에 수국 깨끗한 곳만 골라서 갔는데요. 그중에서도 제주 허브원의 수국은 당시 봉우리들이 갖고 있는 모습을 보아왔으니 이제부터가 실전일 정도로 예쁜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6월 제주도 관광 계획들은 일정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사계절의 볼거리와 미국함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허브원,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빛의 구경으로 낮과 밤의 2번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이라면 저녁무렵에 와서 식사도 하고 어두워지면 야간정원 빛축제에 참여하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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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 동산은 이 2월에 이어 두번째 걸음이지만. 당시 다른 여행지보다 벚꽃을 빨리 전개하고 볼거리도 많아 꽃놀이에 취해서 보냈기에 너무 좋았던 기억으로 우리 여행 계획 일정에도 1순위에 넣어 둔 곳입니다. 아마 여기는 앞으로 제주도 갈 때마다 찾아갈 것 같아요 매번 그 시기를 앞서서 꽃이 재배,관리하기 때문에 좋은 모습만 볼 수 있는 곳에 한번 가면 된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곳이니 후회없는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면서 5월에 해온 모습이지만, 허브 동산 곳 곳에 심고 있다 노지 수국이 환영하느라 6월에 계신 분들에게는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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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농원 제주 특별 자치도 지정 우수 관광 업체인 한국 박물관 협회 1종, 허브 식물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여기에 오면 행복한 발걸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도심 속에 갇혀있던 아이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마음껏 발산하는 기회로 자유롭게 뛰어다녀도 됩니다.연인들은 데이트 코스에서 어둠이 오면 아름다운 별빛이 쏟아지는 곳에서 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기는 여행이라면 아름다운 꽃놀이와 아로마 족탕체험도 하면서 효도여행으로 좋은 곳입니다. 다양한 조형물이 포토존으로 설치되어 있어 밤낮으로 언제 방문해도 예쁜 곳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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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허브원 전체가 블링블링하고 화려한 별빛이 쏟아질 텐데, 낮의 풍경은 또 이렇게 예쁜 꽃들과 초록빛 잎으로 갈아입어 줍니다. 이번에 허브동산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것은 억새 종류의 스파입니다. 만져보면 융단처럼 부드럽고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흔들 흔드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스티파의 여름은 초록색 물결인데 가을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고, 지난해 태안 팜파스의 인기도 대단했는데, 비슷한 억새의 종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을에 잘 말리면 관상용으로도 예뻐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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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풍경은 조금 삭막했던 바람나무에도 봄이 지나고 여름 초록색 옷으로 갈아입어 싱그러운 모습입니다. 여름날 이 소원나무 밑에 앉아 있으면 더위는 떨어지려고 해요. 이곳에서 새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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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 동산 만 6천평 규모의 약 15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들이 정원에 심고 있습니다. 약 2천평의 감귤 체험 밭에는 감귤 체험도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주제 조성 공원에 허브 농원을 굽는 것은 산책로를 비롯한 허브 숍, 카페, 황금 각탕 등 가족 단위로 추천합니다. 허브원 입구에 있는 해마 조형물을 비롯해 정원 전체 곳곳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조형물 테마가 설치되어 있어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고 싶다면 밤야경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약 20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로 충족된 각양각색의 산책로와 마당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밤에는 300만개 이상의 조명이 켜지고,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명 점등 시간은 동절기 5:30/여름 시즌은 6:30부터 주간의 입장에서 야간 다시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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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허브 제품을 이용한 황금 족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족탕 체험비는 12,000원으로 가격이 조금 가는 할 수 있겠으나 한번 경험하고 나면 다음에 다시 받고 싶을 정도로 부드러운 발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족욕체험은 이곳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허브원을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무엇이든 경험이 중요하듯, 족탕 체험, 약 20분간 진행되는 체험인데 발도 부드럽고 피로감도 사라지고 여기에 다 표현 못할 정도로 좋은 체험으로 추천합니다. 족욕체험 장소는 다양한 허브제품과 허브차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화주문도 가능합니다. 족탕 체험 가능 시간이 10:20~18:30분(20~30분 소요)황금 족탕 체험이 열리는 건물은 어둠이 찾아오면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되는 건물입니다. 미디어 파사드는 하루 2회 19:30,20:30분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가 되면 참고하세요. (네이버 예약-족욕 패키지 판매 정가 42%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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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타니카 카페에서 맛있는 피자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야경을 보기 위해서라면 여기 피자 맛있으니까 드셔도 됩니다. 보타니까 170카페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 티 무료로 시음도 가능하고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천연허브로 만든 나만의 비누만들기 체험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은 다양한 체험도 경험해보세요. (보타니카 170의 카페에서 진행,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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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허브를 보인다 House Garden, 계절마다 허브 관련 꽃이 식재 되고 깨끗한 공간입니다. 많은 꽃과 허브를 볼 수 있어 허브동산의 언덕을 오르기 전에 꼭 들러야 할 실내입니다. 화려한 제라늄을 비롯해 금잔화, 금어초, 재스민, 에키네시아 등 꽃을 보며 좋은 향기도 느낄 수 있는 힐링정원입니다. 허브원은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 좋은 곳입니다. 제주도 관광체험학습 장소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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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 House Garden을 나오면 겨울에 유채꽃이 심어져 있던 자리에 스티파가 있는 모습입니다. 주변에 동백나무 숲도 있지만 돌아오는 겨울에는 이곳에서 꼭 동백꽃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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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꽃처럼 보이는 소나무입니다. 붉은 브러시는 가는 수술이 모여 박쥐를 만들고 있는데 호주 파푸아뉴기니 지역이 원산지라고 합니다. 병 마츠키 중에는 30여 종이 있고 거의 원예 종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붉은색 꽃송이를 따서 나무 이름을 병솔이라고 부른답니다. 꽃이 진 자리에는 콩이 붙어 있다고 합니다만, 나중에 열매도 신경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소나무가 이렇게 붉게 물든 모습은 처음이라 신기해서 잠시 담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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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양귀비가 함께 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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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신데렐라의 구두앞에서 야경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 장소입니다. 너무 비싸서 신고 도망갈 수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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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관광 중 가장 만나고 싶었던 수국은 5월 발목에는 조금 빠르고 싶네요. 최근 이웃 씨 등 실린 후기를 보면 제주 전체가 수국이란 말을 듣고 다음부턴 6월에 가면 제대로 수국 예쁜 모습을 눈과 싶었는데요. 수국이 만개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제주 허브 농원, 수국 또 6월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활짝 피어난 것으로 6월에 떠나는 분들은 허브 농원, 수국고 오세요. 당시 5월 21일, 풍경, 이 정도로 펴고 지금은 예쁜 모습만 볼 수 잇울도우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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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걸음 움직이면 다시 수국 단지가 나옵니다. 다른 관광지는 화분, 수국에 가져다 놓고 관람하고 있지만 여기는 조금 늦게 피어 있다 노지 수국 군락이 많아 6월에 가면 제대로 노지 수국 관람할 수 있을까요. 상시 크리머스 포토존, 플라밍고 포토존, 하트 언덕길, 귀신숲 등 다양한 포토존이 있는 곳으로 일찍 찾은 것이 아쉬웠던 곳입니다. 만개한 모습이 얼마나 예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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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를 찾는 로즈마리 광장의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허브동산의 마스코트 ‘이집트 병사들이 광장을 지키는 느낌의 장소’였고 이곳에도 스티파스스키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바람이 가끔 불어줘서 출렁이는 모습이 무척 예쁘던 곳입니다. 가을에는 핑크뮬리가 최고의 모습을 보인다면, 여름에는 스티파가 그만큼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소로 흔들리는 소리마저 아름답게 들려왔습니다. 배 모형 조형물 주위에 있으면 마치 해상의 파도처럼 더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티파스스키를 처음봐서 그런지 예쁘고 신기했어요.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숨바꼭질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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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의 집 앞에는 작은 정원스티브가 있습니다.2월에 왔을 때 심어진 모습을 보거나 핀 크뮤루리 인가했는데 스티 패어 있었거든요.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부드러운 솜사탕 같기도 하고, 손으로 만져보면 아주 부드럽고 촉감도 좋습니다.스티파 심어진 곳마다 보라색 아리움이 있어 보물을 찾듯 아리움을 발견하는 재미와 보라색과 녹색물결의 조화가 더 멋진 곳에서 감성사진을 찍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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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교회동산에서 내려다본 허브동산 전체의 모습으로 House Garden과 주변의 이집트 병사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병사들과 함께 인생사진도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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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옛날 펜션을 운영했던 장소입니다. 허브동산 펜션은 현재 운영하지 않고 대신 호텔식 힐링하우스 숙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사불가, 일회용품은 사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주도 여행 중 편안히 쉬고 싶다면 이런 곳에서 하루 묵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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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원 중앙에 올라가면 하얀 종탑이 있습니다. 상토리ー니을 연상시키는 제주 허브원의 종탑에서 사랑, 바라고 행운을 상징하는 3번의 종을 치면 소원이 이뤄질 것 같아요. 간절히 원하면 들어준다는 말이 있어요. 종루에 오르면 작은 소원을 빌면서 세번의 종을 울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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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탑주변의 수국꽃도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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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켜진 6시 30분이 되기 전에 어두운 장소는 사전에 불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어둠이 오면 가장 블링블링한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좋은 사랑의 길이 됩니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별빛 흐르는 밤이 궁금하다면 제주 허브동산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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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연체험원인 제주의 허브동산인 낮에는 꽃놀이, 밤에는 빛을 구경하는 야간정원에서는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별빛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화를 볼 수 있는 곳에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관광 계획을 서면 6월 7월은 수국 꽃이 가장 깨끗한 시기니까 허브 농원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분증 및 확인증 소지 시 도민, 경로, 복지, 군, 경할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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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팁, 제주 허브 동산(064-787-7362~3)제주 특별 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 선리 2608요헹일-2019년 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