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차트 보는 법 5. 이동평균선 정배열 역배열

주식 차트의 견해, 어느새 5번째 글”이동 평균선 배치 반대 배열”입니다.이전 내용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에 남깁니다.[이전 글]주식 차트의 시각 1. 양봉 음봉 주식 차트의 시각 2. 꼬리로 보면 심리의 주식 차트의 시각 3. 거래량 주식 차트의 시각 4. 메일 물데 차트의 시각 ​ ​ ​ 이전 글도 중요했지만 오늘도 정말 중요한 이동 평균선요!NAVER에서 이동 평균선을 검색하자 이같이 시사 상식 앞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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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시나요?조금 더 설명하겠습니다 흐흐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은 주가이동평균선입니다.이동평균선을줄여서이평선이라고부릅니다.​ ​ ​ 이동 평균 5일에 발매는 5일 동안 주가 평균 값입니다.​ 5일 동안 주가 움직임, 그리고 방향성,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 5일 간의 주식 거래자들의 심리라고 봐도 될까요? 그렇게 봐도 좋겠죠. 캔들차트의 움직임을 선으로 표현한 것입니다.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언급하는 골든 크로스 데드클로스는 실전에서 별로 유용하지 않습니다.그러면 책으로 주식 투자를 공부한 사람들은 모두 돈을 벌었어요. 주식투자는 계속 움직이는 토끼와 사슴을 사냥하는 것이지 멈춰있는 과녁에 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전투자를 통해서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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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에서 자주 사용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합니다.실전투자에서는 이동평균선 이외에는 보조지표는 보지 않습니다.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2019년 4월 기준)​ 어설프게 다양한 무기를 쓰는 것보다 제대로 된 무기 1개를 잘 쓰는 것이 전쟁터에서 승률을 높입니다.주식투자는 돈을 가지고 전투를 벌이는 실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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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이캔들차트보다아래에있으면지지선이동평균선이캔들차트보다위쪽에있으면저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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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사각형의 이 평선은 지지선이 되는 것입니다.지지선을 이탈하면 매도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아래에서 위로 이평선을 돌파해 버리면 저항선을 돌파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에서 가장 중요한 선을 하나 고르라면 뭐가 있을까요?​ 투자 전략, 투자 스타일로 중요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라도 하나를 선택하면 ​ 20일 이동 평균선을 선택합니다.생명선이라고 부릅니다. ​ 20일성을 이탈하면 매수를 하지 않거나 손절매를 생각할 때가 옵니다.확률이 높은 분에게 판단을 명확하게 하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이때판단의근거는차트분석뿐만아니라다양한분석을통해서판단을하겠죠?그렇죠.차트적인 접속이 안 될 때는 다각도로 접근하는 실력도 필요하겠네요.​ ​ ​ 왜 20일성이 생명 선인가요?저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 좀 더 하면 ​ 볼린저 밴드 MACD, 이교크류루 등 다른 보조 지표도 ​ 20일 이동 평균선 중심으로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실제로도 20일성을 경향의 이탈로 상승으로 보고 접근하면 ​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정배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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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처럼 이동 평균선이 위에서 ​ 5일 20일 60일 120일에 릴리스에 배열되고 있는 그래프를 정규 배열입니다.주가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상승을 하고 있을 때 나타납니다.이동평균선의 역배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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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배열은 정배열에 반대합니다.​ 이 사진처럼 이동 평균선이 위에서 ​ 120일 60일 20일 5일성으로 배열되고 있는 그래프를 역 배열입니다.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을 때 나타납니다.그럼 정배열이 좋은 건가? 벌써 계속 올라갔다는 거죠.훨씬 떨어져서 역배열이 될 수 있습니다.이동평균선정배열의역배열을어떻게활용할지전략(기법,매매법)에따라역배열을보고들어갈때도있습니다.때로는 정배열을 보고 들어갈 때도 있어요.초보강의니까좀더자세히설명하자면초보자는잃지않을투자를우선해야합니다.(사실 이건 나중에 잘해도 마찬가지에요)가) 정배열보다는 역배열 차트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저의 차트 강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질문은 오픈 카카오톡방에서 실시간으로 받고 있습니다.배터리 낭비, 집중력 낭비 없이 투자 성과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 동쥬스 500명 한정 무료 개장 채팅방[서비스 ◀ ​ 1. 관심 종목의 공유 2. 실시간 시황 정보 3. 편안하게 알고 싶은 것들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