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펀드에서 주식으로 20년 넘은 개미 소액 주주 소소한 투자법1 ㅡ 큰손(외인ㆍ기관) 커닝하기 볼까요

지금도 반찬값, 용돈벌이 정도지만 예전처럼 공부(뉴스, 경제지, 증권방송)하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주먹구구식의 필링 투자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나에게도 나름의 투자 원칙이 있다. 첫손에 꼽히는 투자법 큰손(외국인, 기관)을 좋아하는지 눈치작전! 그리고 외국인 보유비중을 참고해 그걸로 매도수익금을 챙기기 전에 미리 보면서 혼자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 이그림이꼭성공투자로이어지지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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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즐기는 사람인 이유가 바로 내릴 때는 내비게이션을 두고 올라갈 때는 몇 배 행복하기 때문이다.​ 위 종목의 하나는 10-30% 가까운 수익을 낸 아이들과 나의 바구니에 있던 종목이라 ​ 또 하나는 옆의 블로그 글에서 바닥이라고 해서 새로 걸어 ​ 하나는 30만원대에 올랐을 때, 더 높아질 듣고 팔지 않고 버티다 2년째?(기억에 어렴풋이)동결된 이른바 국민주로 ​ 나머지 하나는 목표가 만원대로 금세 오른다고 해서 사서 3년여를 기다리고 올해 하반기부터 드디어 기다리던 보람, 때가 와서 판매를 개시, 10%~101.3%까지 ‘분할 매도’에서 평균 50%의 수익을 가져다 준 효자 종목이다.매우 대견한 투자를 하면 자기자신을 극구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