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국영화추천]七月与安生(칠월과안생): 안녕,나의 소울메이트(스토리스포주의, 결말없음!)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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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국영화추천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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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도 2017년에 개봉된 안녕 나의 소울 메이트라는 영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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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에서 두 배우 모두 돈 马奖 공동 주연 여배우상을 받게 된 D두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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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는 2016년에 공개한 영화입니다 나는 씨앗 아키는 영화의 제목이 더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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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안정은 초등학교 때부터 둘도 없는 상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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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지 않는 안생은 가족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둘과는 둘도 없는 친구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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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는 제일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安는 직업학교에 진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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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아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야스키에게 고백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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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친하고 아끼는 친구 유키가 좋아졌다고 하니까 유키의 학교로 출동합니다.!! 이토이에아키를 방문하여 안세이에게 잘하라고 경고합니다만… 여기에서 잘못된걸까요…코자메이씨는 자유롭고 탄탄한 공에 반하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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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연 통하는 것이 있을까요?안도 역시 애경을 좋아하는 이토 이에아키에게 관심이 생긴 모양입니다..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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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이(安政)는 안세이(安政)가 이에아키(家明)를 방문했다는 사실을 모르면서, 그 두 가지를 정식으로 소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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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과 하야시, 그리고 이토이에아키는 함께 등산을 가는데.. 쫓기가 힘들어서 둘이서 다녀오라고 했습니다.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두 사람. 어…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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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마사는 이이에 아키라에게 생기는 감정을 알지만, 이 때문에…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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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이에아키는 지난 안세이에게 자신이 목에 차고 있던 목걸이를 선물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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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겠다고 결심한 아달랑은 결국 아달랑이 자신이 사랑하는 아다치이에아키 목걸이를 차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安政는 千에게 떠날 때 남으라고 하면 남는다 하지만…友는 안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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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학에 진학해 계속 만나고 있는 카토와 이에아키 입니다만, 카토는 이에아키를 잃을까봐 항상 걱정하고 있습니다.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칠월이지만 가명는 졸업 후 2년 정도 경험하고 돌아오겠다며 베이징으로 출발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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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千와 安의 오랜만에 만난 그 둘은 서로 많이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죠.결국 또 떠나는 안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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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 헤어지고 25세에 오랜만에 우연히 만난 안죠우와 苏가)이제 인생을 안정시키는 줄 알았던 안죠우는 또 불의의 사고를 겪게 됩니다.그런 안택명은 안택으로 데려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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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만난 아다치와 인달의 우정은 그렇게 산산조각이 나버렸어요…결혼을 앞두고 있던 千에게는 결국 일어나지 않기를 바랐던 일까지 일어났죠..광가명(家家明)에게 한 달 내 고향에 돌아가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다시 고향으로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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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안에 다시 돌아온 다테야 아키로는 행복하게 결혼준비를 하는데…결혼당일 이토이에아키는 결국 나타나지 않네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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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안정은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떠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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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났다 아달과 설선은 그동안 쌓였던 정을 없앨 수 있을까요?

미워했지만 너밖에 없다고 한다 7월

너무 오래전에 봤던 영화지만 이 영화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줄거리푸는내용도단조하지않습니다. 반전도 있어요. 인의 영화를 통해서 인의에게 굉장히 반했어요.책이 원작인 #실안영이 오래 남는 영화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