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식사와 함께하는 푸고 진공단열빨대컵 ⭐

빨대 컵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가져가고, 나갈 때도 가져가고, 집에서 먹으니까 이제 물 마실 때도 열어 진공단열 빨대 컵에서 찾는 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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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쭉 들이키는 아들~ 두 손으로 간편하게 잡아먹을 수 있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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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양이 늘어난 아들에게 350ml는 정말 필요한 아이! 식사를 하면서 쿵쿵거려요. 아이는 아래로 미끄럼 방지입니다.아이가 있어서 척척 해도 안전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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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으로 꼭 잡고 밖을 보면서 열심히..제일 좋은건.. 밥을 먹으면서 도중에 물을 마시거나, 다 마신 후에 물을 마셔도 입안에 조금 남아있던 음식이 마시면서 다시 컵에 들어가서 신경이 쓰였다.집에서 다 먹고 나면 바로 씻어내리면 되지만, 보통은 밖에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이고, 좋지 않았던 부분입니다.푸고 진공단열 빨대컵은 역류방지로 음식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그곳이 가장 만족! 음식이 들어가지 않아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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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보통 손잡이를 하지 않고 링에 끼워서 그대로 들고 먹이는데, 그게 더 편하고, 아이들도 가지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모양이다.두손으로 물병을 끼고 마시는…이렇게 한창 식사중에 물을 마셔도 안에는 쌀알이나 반찬이 작은 것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밥을 먹은 후까지 깨끗이 물을 마실 수 있는 점이 good~떠서 진공단열빨대컵을 해 본 결과 빨대를 끼우는 것은 좀 찜찜했다. 빨대보다는 공기 부분의 작은 부분을 넣기가 힘든데, 그 부분을 잘 넣어야 뚜껑을 닫았을 때도 새지 않으니 반드시 끝까지 잘 넣어주세요! 다른 곳은 세척이 편리해 아무래도 안전하고 보냉이 되기 때문에 특히 더운 여름철에 더 좋다는 것! 나중에 텀블러로도 사용할 수 있고 윗부분만 바꾸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비용 절감! 안에 내용물이 보이는 부분도 만족.남은 양이나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열어서 확인하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무게도 가벼워 아이 혼자 들고 다니는 것도 좋고 뚜껑을 연 상태에서 뒤집으면 물이 새니까 그 부분은 주의해요! 오랫동안 한 어린이집과 외출할 때 걱정으로 사용하는데, 집에서도 잘 찾아 쓰게 된다는 사실 어린이집 준비물로도 좋습니다.00회사에서 제품만 제공하며 사용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