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렌탈 제품 불편 책임 서로 회피하는 코웨이

3년 전부터 코웨이 렌탈 비데를 사용하면서 수압이나 수온 등의 불만이 있었지만 렌탈 계약상 3년 전에는 위약금 문제가 있어 불편을 감수하고 사용하다가 몇 달 전에 겨우 바꾼 비데 제품인데 이번에는 우리 기기와 사이즈가 맞지 않는 제품이 설치된 탓에 도자기 곳곳에 오물이 고여서 정말 불편하다.비데 설치는 전문기사가 와서 해야 하는데 기사가 아니라 코디(남성)가 직접 하기 위해 걸맞지 않은 비데를 설치한 것이 문제지만 문제는 코웨이 회사 어디에서도 이를 책임지지 않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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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코디는 그만둔 상태고 담당지국에서는 그 코디가 그만둔 상태라 해결이 안돼.고객센터에 가서 이 문제를 얘기하면 처리하라는 답변만 올 뿐 어디서든 연락은 오지 않고.민원을 접수한 지 4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웅진코웨이.전문기사도 아닌 코디가 설치되면서 생긴 문제지만 코디를 관리하는 부서는 없고 그 코디가 그만뒀으니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태도다.정수기도 오래 전부터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다른 대여 제품도 계약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 지금은 이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지지 않는 그런 회사와는 다시 계약하고 싶지 않다.렌털 측은 선두주자로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코웨이가 고객서비스시스템 측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게 분명하다.그래도 대여료는 매달 나오니 그저 분한 건 나뿐.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다시 상의부서에서 연락이 오도록 하겠다는 답변만 들었다.고객센터는 민원에 대한 처리 답변을 하는 곳이 아니라 그냥 접수만 하는 곳, 그렇게 하려면 고객센터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웃들 중에서 코웨이 불편사항이 해결된 분들이 계시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