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로 만들어라 ♪ 향기 높은 집들이 꽃차

 할머니 꽃차

사실 얼마 전에 주맘이가 꽃차를 처음 봤는데, 지금까지 마셔왔던 차와 달리 정말 매력이 있거든요.♥ 은은한 맛과 향에 반합니다.요즘 꽃차에 푹 빠져버린 주맘입니다^^ 추운 가을, 아침저녁으로 끓여 마시면 최고에요~ 꽃을 사랑하는 강원도 할머니들이 정성껏 한송이 한송이 꽃차를 만들어서 그런지 마시기 아까울정도로 예쁜 할머니 꽃차입니다.

차 : 식물의 잎과 뿌리, 열매를 따거나 달인 물할머니꽃차는 청정영월지역 할머니들이 직접 재배한 꽃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안전한 꽃차만을 골라 정성과 정성을 담아 맛의 깊이가 다른 차입니다 : D마리골드꽃차, 로즈마리차, 목련꽃차, 연잎차 열정거차 총 5종의 차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맘이는 두 가지를 골랐습니다.이렇게 예쁘게 포장이 되어있더라고요.~상자만으로도 이렇게 고급스러워서 집들이용 꽃차로 해도 좋을것 같아요

다 떠나버린 고즈넉한 강원도 농촌의 지루한 일상 속에 할머니들이 있대요.기다림은 한잎, 두잎, 세잎, 꽃잎이 모여 한첩, 두첩, 삼첩과 꿈의 꽃차가 되었다고 해요♥ 할머니들이 스스로 정성껏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은 왜… (´;ω;`)

하얀추억차(목련꽃차)밝은차(마리골드차)입니다.포장 자체도 예쁘고 예뻐요.이렇게 심플하고 예쁘면 보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없이 기분좋은 가게가 선물하는 매화판인 것이 틀림없을 겁니다.^^

하얀 추억차(목련꽃차) ‘여왕의 귀환’ 코가 높아지는 고급스러운 맛의 기관지, 비염에 효과적인 목련꽃차로 100% 국내산 목련입니다.

‘발금차’, ‘아름다운 황금빛 매혹’, 눈을 즐겁게 하는 머슬테인지아 산틴이 함유되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100% 국내산 메리골드 꽃입니다.

주맘이 주말에 캠핑을 갔다 왔는데 집들이 꽃차 할머니는 가져갔어요.캠핑 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끓여먹는 차가 또 완전히 끝난다구요! 정말 이건 안 먹어본 사람은 몰라요. 몰라 ㅋㅋㅋ

메리골드 꽃차는 코우데루 꽃이 꽃송이에 들어 있습니다.이 날 아침에는 메리골드 꽃차를 만들었는데, 왜 이렇게 고소해서 난리법석♥ 함께 캠핑간 친구 부부도 아주 좋아한다고 다들 잘 마시더라구요.^^

색깔도 진하고 이 향기도 좋고 아침에 따끈따끈해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 느낌♥

그리고 집에서는 이렇게 멀티포트기로 간단하게 끓여서 마시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목련꽃차를 마셔봤습니다만, 밝은 차와는 달리 꽃잎에 들어있었습니다.이것은 차거름망에 꽃잎을 넣어 차 모드로 만들어 놓고 뜨거운 차를 즐기고 있네요^^

바쁜 아침, 꽃차 한잔의 여유~ 꺄~

자연이 드리는 선물인 꽃차♥ 지인께 드리는 선물로도 좋고 집들이 선물로도 좋은 할머니 꽃차입니다

꽃차는 한번만 우려내는 게 아니라 3번에서 4번정도 우려 마실 수 있답니다한번 우리는 맛, 두번째와 세번째는 맛이 조금씩 달라^^ 주맘도 사실은 아까워서 한번 마실때마다 자꾸 우려먹는건 비밀로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