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니 ? 북해도 여행7 ⭐

두둥..10년전의 이야기를 드뎌 이제사 완전히 마무리 짓습니다.블로그 는 예전에 올렸었구여이번에 날짜별로 7개 동영상 올리고마지막 만화이야기를 하나 그렸습니다.​​해봤니? 북해도 여행 ..마지막날시레토코를 떠나..또 밤새도록 차를 몰고돌아오는길에 비에이에 들러서못본 일출 보고 오는 이야기 입니다.­s://youtu.be/zAOUV3oUOSU

그리고 그냥 끝내기가 섭섭해서사진이나 동영상에 완전히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화 석장으로 그려봤습니당​­­s://youtu.be/UaKeU4lav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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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4일의 북해도 여행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으라면요.아마 탱자나 박상이나 똑같은 대답을 할것입니다.눈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눈이 내리는데 노천온천을 했을때 였습니다.이곳을 1년반 지나고 난뒤에 여름에 갔었는데요.정말 실망 스러웠지요.원래 그렀습니다.10대때 첫사랑 누나를 ..지금 만난 기분?겨울 의 그 신비롭던 후키아게 온천을 여름에 가보니동네 할매들이 다 모여서담배피우면서 온천하고 있더라구열..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사진도 없습니다.​​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힘들었던 순간과 위험했던 순간은둘다 같은 의미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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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허리까지 눈이 빠지는 산속에서시레토코5호..원시림속에 다섯개의 호수가 있는 곳를 다 찾아보겠다고헤매다가..탈진해서 ..자칫하면 못돌아오고 산속에서 조난 당할뻔했지요.힘들고고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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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의 힘들고 위험한 상황하루 정도는 밤새워서 운전을 교대로 하는것도 할만 했는데요그게..이틀 달아서 이니 정말 힘들었지요.후키아게 온천 마치고..몸이 노곤한 상황에서..밤에 쇼운코 빙폭축제장 구경하면서 체력바닥 났는데.그대로 밤새도록 달려서 시레토코 도착해서한두시간 차속에서 잠을 청했는데요.도저히 추워서 잠이 오지않아해가 뜨기도 전에 관광시작시레토코 5호 갔다가..완전 탈진하고..겨우 회복하고그 몸으로..다시 밤새도록 차를 몰고..비에이로 가서 일출보고신치토세 공항으로 달려와서.​렌트카 반납하고.이제 비행기 안에서 맘편히 자겠구나 했는데..​같은 비행기탄 한국 아주머니 몇분이..비행기 안에서 어찌나 떠드는지..결국 한숨도 못자고..ㅋㅋ​이햐..그래도 10년이나 지나도 이게 기억이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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