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울트라기어17 휴대성과 고성능 접점 노트북추천

노트북을 선택할 때 항상 가장 큰 고민은 성능을 높이고 휴대성을 포기하거나 성능을 포기하고 휴대성을 높이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휴대용 노트북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휴대용 노트북 시리즈인 그램 등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조금 깊이 들어가 보면 그래픽 성능으로 분명 아쉬운 모습을 보인 것도 사실입니다.”외장 그래픽이 탑재되면서도 부담 없는 콤팩트한 사이즈, 그리고 17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상 편집 작업이나 그래픽 작업을 하는 분들에도 좋은 노트북으로 새로 발표한 LG울트라 기어 17을(17UD790-PX56K) 만나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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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휴대성과 성능이라는 중간 지점을 제대로 잡고 발매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LG울트라 기어 17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게이밍 노트북과는에서도 충분히 고성능 게임을 즐기기에 부족하지 않은 성능과 가볍게 쥐고 다닐 수 있고 날씬함, 그리고 17인치(2560 x 1600)고해상도의 대형 화면을 갖고 있기 때문 영상 편집, 그래픽 편집을 전문적으로 하려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도박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보다는 영상 편집이나 사진 편집, 그래픽 작업, 3D작업 등 전문적인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려는 전문 직종에 더 매력적인 LG울트라 기어 17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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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자인을 보면, 휴대용 노트북 최강 모델이기도 하다 그람 17과 많은 부분이 비슷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외장 그래픽 카드가 추가되고 성능이 향상되는 약간의 무게 추가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날씬함, 디자인, 입출력 단자는 그램 17모델로 많은 부분 유사점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왼쪽에는 HDMI 단자와 USB, microSD 슬롯,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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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지포스 GTX 각인이 들어가 있지요. 바로 GTX 1650의 외장 그래픽 카드가 탑재되어 있는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CPU는 인텔 코어 i5-8265U, 메모리는 8GB, 72wh대용량 배터리, 1.95kg의 무게를 키 쿠 ㅗ 있는 성능 대비한 대형 화면 휴대용 노트북입니다. LG 울트라기아 브랜드 이름 자체가 LG전자에서 게이밍 브랜드로 분할한 네이밍이기도 합니다. 게이밍 성능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런 네이밍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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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측에는 USB-C단자와 USB단자 2개, 그리고 유선 통신망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까지 높은 연결 호환성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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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사이즈 키보드와 확실한 피드백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클릭감까지 기본 이상의 키보드 키감을 제공합니다. 소개하는 17UD790-PX56K모델의 경우 윈도 10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OS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OS가 설치되지 않은 모델입니다. OS비용만큼 가격적인 이점이 있기도 하니 창 10을 따로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에서도 있겠네요. 그럼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몇 가지 테스트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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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패스 테스트에서 7227점을 보였고 시네 벤치에서는 80프레임, 504cb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내장 그래픽 카드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고 주고 있는 것도 있으므로 3D그래픽 작업이나 배틀 그라운드 정도는 아무 문제없이 구동할 수 있는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휴대폰을 하면서 고성능 작업을 필요로 하는 전문직종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가 이런 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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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그램의 구동 속도나 기동 속도, 카피 속도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는 내장 스토리지는, 당연히 SSD로서 채용되고 있어 NVMe에 대응하는 SSD가 기본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가장 빠른 속도의 판독, 기입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LG모델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SSD나 DDR4 RAM까지 듀얼로 확장이 가능하므로 더 빠른 속도를 겪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8GB RAM로도 충분히 쾌적한 속도를 보이고 주고 있지만 좀 더 빠른 성능을 요하는 분들이라면 8GB하나 더 붙이고 16GB정도만 만들고도 게임, 3D작업 등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에 못지않은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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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게임 테스트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배틀그라운드에서 테스트해 봤습니다. 국민 옵션(텍스쳐&멀리 보기에는 높낮이) 정도로 세팅해, 풀 HD 해상도로 설정을 바꾸었습니다. 얼마 GTX1650의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다고 해도 2560 x 1600해상도를 부드럽게 구현하기는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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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즐기는 동안 60프레임 방어가 안정적으로 잘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아무리 사람이 많은 곳에 가도 갑자기 끊거나, 말 더듬이는 모습을 볼 수 없기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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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특히 LG울트라 기어 17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 바로 어댑터가 없어도 그래픽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탑재된 게이밍 모델의 경우 어댑터가 없으면 그래픽 카드에 전력 공급이 걸려 제대로 된 게임을 즐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LG울트라 기어 17에서는 아답터를 가지고 다니지 않더라도 충분한 그래픽 성능을 보이는 것에 진정한 고성능 휴대용 노트북으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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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외부에서 영상편집 작업을 할 때 데스크톱의 고성능이 아니라면 일반 휴대용 노트북에서는 상당히 어색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 편집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가 너무 무겁다도 하고 낮은 성능의 노트북에서는 세탁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작업 시간이 너무 오래 된다는 것 LG울트라 기어 17한개에 작업 시간도 단축하고 세탁 시간 역시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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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CES, MWC, IFA등 2019년 세계 3대 IT전시회 모두 가기도 했죠. 해외에 나갔을 때는 모든 작업을 노트북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성능과 화면의 해상도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울트라 기어 17이 발매 전이어서 어쩔 수 없이구라 17을 갖고 떠나기도 했지만 LG울트라 기어 17이 있으면 분명히 더 편한 작업이 가능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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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560 x 1600(16:10)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는 것에 좌우에서도 풍부한 사이즈를 보이며, 상하까지 더 길어진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있습니다. 이건 편집 프로그램을 구동하거나 웹 페이지를 이용할 때도 분명 매력적인 요소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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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확실한 색깔과 사용성을 갖고 있으면서 성능과 휴대성의 접점을 정확히 인출한 모델로 게임만 목적으로 하는 게이머들보다는 게임과 영상 편집 작업, 3D그래픽 작업 등 전문 직종의 사용자가 사용하면 더 매력적인 LG울트라 기어 17이 아닌가 하네요. 그럼 LG울트라 기어 17휴대성과 하이 스펙인 접점, 노트북 컴퓨터의 추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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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베스트 씨앤에프로부터 소정의 저작권료와 함께 제품의 무상 대여를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