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계획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이 준비였던 저입니다. 지난해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중국 상하이는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여행이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오기 아쉬울 정도로 풍성한 경험을 했답니다. 오늘은 상하이에서의 4박 5일 동안 했던 일과 꿀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감동적인 일정! 상하이의 4박 5일
첫날은 늦은 밤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후 푹 쉬었어요. 여행의 시작은 항상 비행기와 공항이죠. 다음 날부터는 미리 계획한 일정에 따라 알차게 돌아다녔습니다.
– 1일차: 인천공항 출발, 푸동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
– 2일차: 상하이 디즈니랜드 방문이 가장 큰 하이라이트였어요.
– 3일차: 유명한 판롱티엔디와 북와이탄에서의 멋진 야경을 즐겼습니다.
– 4일차: 따룬파 마트에서 기념품 쇼핑, 난징동루에서의 쇼핑과 맛있는 북경오리도 놓치지 않았죠.
– 5일차: 동방명주와 홀리랜드에서 마지막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이런 일정을 통해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행의 필수 아이템, 꼭 설치해야 할 어플
상하이에서의 원활한 여행을 위해 몇 가지 어플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여행 전 미리 설치하고 심사를 마쳐야 하니,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1. 알리페이: 중국에서는 현금보다 QR코드 결제가 주로 사용됩니다.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한 어플로, 디디택시를 이용하는 데에도 필요했어요.
2. 고덕지도 (Amap): 구글 맵이 정확하지 않아 현지 지도 어플은 필수입니다. 이 어플 없이는 길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3. 위챗: 예약이나 소통을 위해 필요했던 메신저로, 숙소 호스트와의 소통에도 유용했어요.
4. 따종디엔핑: 맛집 검색에 큰 도움이 되었고, 할인 쿠폰도 활용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5. 디즈니랜드 어플: 대기 시간을 체크하고 놀이기구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유용했어요.
6. 메이투안: 현지 음식 배달 서비스가 정말 편리했습니다. 다만, 한국 번호로 미리 인증을 받아야 하니 참고해주세요!
7. 번역 어플 (파파고): 메뉴판이나 안내문을 번역할 때 필요했지만, 때때로 ChatGPT를 통해 더 자연스러운 번역도 가능했답니다.
출국 전 꼭 챙기세요! 필수 준비물
– eSIM: 공항에서 헷갈리게 유심을 바꾸지 않아도 되니 편리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 여행자 보험: 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하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사전 준비가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는 것이었어요. 친구들과의 추억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준 이 여행은 앞으로도 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상하이 여행, 꼭 한번 떠나보세요! 🚀